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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띵가 거릴 앰프가 하나 필요하긴 한데 썩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안사고 있었지요

마이크로큐브류들은 별루였고 야마하 THR도 나쁘진 않은데 크게 땡기지 않았고

그러던 중에 마샬 DSL5C랑 1C가 눈에 띄였는데 5C쪽으로 맘이 좀 기울고 있다가

1C가 장터에 올라왔고 사이즈도 사실 1C가 딱 작은 사이즈라 바로 업어 왔습니다.

작은 사이즈 (8" 스피커) 이지만 FX Loop도 이고 에뮬레이티드 아웃도 있어 오인페 물려

레코딩도 바로 가능합니다.  클래식 게인채널(볼륨 올려 크랭크되어야 게인되는)과

울트라게인 2채널 구조이고 리버브도 있습니다.

조만간 테스트 영상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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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방구석기타리스트들이 하는
뻘짓이 쓸만한 앰프를 사놓고도
주거 형편상 재대로 구동을 못하다
보니 연습용 앰프를 또 찾는다
사실 딱 원하는건 5와트정도에
10인치나 8인치 스피커로 2채널에
샌드/리턴까지 있는걸 욕심을
내지만 무리긴 하다
뭐 마샬에서 몇주년 기념으로 1w와
5w짜리 제품들이 나와있긴 하지만
이건 뭐.....가격이 사악한지라
이리 저리 보다가 눈에 들어온게
VOX pathfinder 10w였다
일단 가격 착하고...중고 5만원
리버브가 없지만 크린 나쁘지 않고
게인은 크런치까진 그럭저럭 쓸만하고
마샬 code25도 중고가가 떨어져서
그걸로 살까 생각도 했지만 마샬은
많이 썼던지라 VOX를 함 질러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했다
근데...걍 중고살려다 보니
리미트 버젼으로 2가지 종류가
더 나와있는걸 보고 말았다
하나는 이번에 영입한 유니언잭
버젼이고 하나는 일본에만 발매된
denim버젼!!!!!!

일본 denim회사인 Iron Heart와
콜라보로 만든 제품으로 데님재질로
마감이 되어 있다   이게 우선 혹
했는데 일본에서 사오면 110v라
귀찮고  국내정식 수입은 25만원씩이나
해서 이건 돈낭비고  유니온이랑
고민이 되던중 주변인들 에게 
디자인 선호도를 물어보니 압도적으로
유니온잭 버젼이 많아서 그걸로
결정~~~

참고로 담배를 올려 놓았는데
비교해보면 대충 사이즈가 나오죠?
일부러 빈티지한 영국국기를 스피커
그릴로 사용했다
매꼼한 아이보리 바디에 금줄과
금박로고!!

노브는 아이보리 치킨놉이고
왼쪽부터 입력, 게인, 부스터스위치
트레블, 베이스,볼륨,헤드폰/라인아웃
심플한 구성이다
손잡이는 가죽이 아니고 유연한 PU
재질이다

후면부는 반개방형이고 6.5인치
불독스피커가 장착되어 있고
파워케이블이 보인다

심플하고 깔끔한 쪼매난 이쁜이
스타일이다

페달트레인미니 보드와 연결한 모습
딱 구석에 두기 좋은 사이즈고
어디 들고 다니기도 좋은 무게다

몇일째 써보면서 느끼는건
크린은 나름 쓸만하가 게인은
자체게인은 포기하고 페달이나
멀티를 사용하는게 낫다
뭐...강한 게인이 필요없는 음악들
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어차피
풋스위치도 없는지라 채널 전환도
힘드니 외부게인을 쓰는게 낫다
그리고 6.5인치 스피커로 내어주는
소리가 한계가 있으니 멀티를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
지금은 침대 옆에 두고 심심할때
띵가 띵가용으로다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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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리 좋다. 


펜더보다 투명함과 유리느낌 (트레블)은 조금 떨어지지만 빈티한 느낌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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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외울수 없을 만큼 많은 Vender들이 앰프를 만들지만 한때는

영국 마샬 미국 펜더 두 회사의 앰프가 2강을 구축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수많은 음악들이 이 두회사의 앰프를 통해 공연장에 울려 퍼지고 녹음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옛날 음악들을 좀들었던 사람들은 이 두 앰프의소릴 들으면 아주 익숙한 소리,

친근한 소리라고 느낄 만큼 기타앰프 소리의 표준을 유지해왔다.

그동안 블랙스타 스튜디오20을  오디오카드에 라인으로 물리고  연습용으로는

귀엽기도 하고 작아서 부담없기도 해서 champion600을 쓰고 있었는데 아쉬움이 있던차에

Blues Jr. 매물이 괜찮게 올라와 바로 업어왔다 ㅋ

 

와트수는 15w이지만 집에서  볼륨 3이상 못올린다.무게도 14kg씩이나 나가고

스피커는 12" 펜더 "gold label"  이 들어간다.

뭐니 뭐니 해도 펜더앰프의 특징은 투명한 아름다운 소리....특히나 스트랫을 물리면 적당한

리버브와 울려오는 그게 최고이다.  

블루스주니어는 소클럽 연주가 가능하고 가정에서도 쓰기 괜챦은 앰프이다.  

노브들은  표준타입니다.  스탠바이 스위치는 없고 리버브와  마스터볼륨 그리고 3EQ 그리고

볼륨있을것만 딱~~~  있는

좀 흠이라면 노브달려 있는 부분이 반짝이는 스텐레스 인데 글짜가 흰색으로 레터링 되어 있는데

이놈이 잘 지워진다.....ㅋㅋ   지금도 많이 지워졌는데  더 지워지면 레터링지 사서 보수좀

할까 생각이다.

 

 

소리는 트레블이 조금 강한편이고 EQ들의 가변성은 좋다. 

FAT스위치가 있어 이걸 누르고 풀 볼륨을 한후 마스터볼륨으로 조절해서 크런치 사운드를 만들어 낼수

있으나 일반적인 오버의 게인 중간 정도보다 조금 약한 편이다.

하지만 여기에 부스터나 오버를 같이 사용하면 아주 괜찮은 소리들을 만들어 낼수 있다.

이펙터빨은 잘받는 편이고 기타도 가리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분명한 소리가 살아 있다.

어차피 집에서 앰프게인으로 못가고 페달로 게인을 커버 할꺼라면 블주 하다면 Good !!

역시 펜더 앰프곁에는 펜더기타가 있어야~~~

 

요런게 장난좀 치면 분위기 있는 사진이 된다.

 

 

 <Fender Blues Jr. 메뉴얼>

Blues_Junior_manual.pdf

 

 

*이메뉴얼의 저작권은 Fender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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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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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걸 살 생각은 별로 없었다.   거실에서 연습할때는 아이패드로 연습이 충분한지라

 

소형앰프의 필요성은 없었는데 잘 가는 아지트 (음....라이브 7080 ㅋㅋ)에서 연주할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고 해서 작은거 하나 할까 하고 있었는데 풀진공관이고 더군다나 쩌는 외모! 

 

빈티지한 그 자태는 아름답기까지 하니 ..... 아주 좋은 가격으로 박스셋이 올라와서 저녁에 인천으로 내달려

 

냉큼 업어 왔다.

 

 

 

 

크기 비교용으로 담배갑을 .... 사이즈가 대충 짐작이 가나?   스피커는 6"  

 

정말 Simple하다  전원, 볼륨 끝!!!!

 

리버브가 없는게 아쉽긴 한데 리버브 없어도 그렇게 건조 하지 않다.

 

 

 

뒷면 사진이다.  정말 Simple 그  자체.....  오버하나만 물려주면 끝이다. 

 

소리는 예전 Champ 보다는 트레블이 조금 적은듯 하나 Fender 집안임을 알수 있는 투명한 소리가 난다.

 

5W 이긴 한데 풀로 올려도 게인은 그리 먹지 않는다. 

 

 

 

 

입력부가 2개인데 험버커는 Low 입력으로 , 싱글은 High 입력으로 연결하면 된다. 

 

많은 유저들이 이녀석을 가지고 modify를 많이 하는데  젤 많이 하는게 스피커 교체이다.   권장하는것이

 

Jensen MOD6 ....    그럼 해줘야지~~~

 

 

 

국내에 없어서 아마존에서 업어왔다.....6만원좀 넘게  ㅋㅋ

 

그리고 뜯은김에 노이즈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전원트랜스 옆에 바로 붙어 있던 출력 트랜스

 

위치를 바꿔서 조금 멀리 떨어 뜨려 놓았다. 알류미늄테입으로 차폐까지 할것은 깜빡.....ㅠㅠ;;

 

교체하고 나서 선명도가 좀더 좋아지고 음이 벨런스가 좀더 좋아 졌다. 

 

다른 mod는 부품을 바꾸거나 심지어 리버브까지 장착을 하기도 하는데 그건 일이 너무 많은지라

 

이펙터로 때우기로 하고 스피커 교체만 하고 ..... 좀 봐서 앰프 구입시 받아온 신품 진공관으로 교체정도 까지만

 

할려고 한다.   침대 옆에 두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인테리어로도 좋은 완벽한 연습용~~~

 

마이킹을 해서 어느정도까지 쓸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한번 시도를 해봐야 할것 같다.

 

서비스 샷~~

 

 

 

 

 

 

 

Champion_600_manual.pdf

 

Fender Champion 600 Service Manua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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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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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앰프 이름대로 테럽니다. 테러 마음에 테러 ...ㅋㅋ

 

왜 이리 이쁘게 생겨서 사람 마음을 훅 하게 하는지 생일 핑계 대고 질러 버렸습니다.

 

 

 

 

아래놈은 Blackstar studio20 입니다.  사이즈가 짐작이 가시나요?    작다는것만 감이 오시죠?

 

 

옵티머스 LTEII와 비교 사진입니다.  ㅋㅋ 작긴 작지요?   실제로 보면 너무 귀엽습니다.

 

 

 

헤드는 심플합니다. 기본적으로 있을건 다있습니다.  Reverb와 샌드/리턴은 없습니다. 

 

헤드만 팔기도 하고 헤드와 셋트로 딱 어룰리는 PPC108 캐비넷과 셋트로 팔기도 합니다.  

 

<Micro Terror Spec>

Controls:
。Volume, Tone, Gain
 Feature:
。Single channel hybrid, valve preamp with solid state power amp.
Auxiliary input for MP3 or CD.
 Output: 
。20 watts
 Valves:
。Preamp: 1 x 12AX7(ECC83S)
。Poweramp: Transister
 Speaker Out:
。1 x 4 ohm minimum
 Dimensions:
。(W x H x D cm) 16.5 x 13.5 x 9.2 cm
 Weight:
。0.85kg

 

<PPC108 Spec>

Features:
。2 x parallel 1/4" input jacks. Hard wearing basketweave woven paper grill cloth.
 Outputs:
。20 watts RMS
 Speakers;
。1 x specially designed Orange 8" speaker
 Impedance:
。8 ohm
 Dimensions:
。(W x H x D cm) 26 x 26.5 x 13.5 cm
 Weight:
。3.5kg

 * Spec은 Orangeamp Korea 제공

 

 

아무래도 캐비넷 사이즈가 작다보니 공간을 메우는 느낌이 부족함은 어쩔수 없구요  어차피 그걸 기대하고

 

산것도 아닙니다.  12인치 스피커가 되야 그게 가능하죠

 

하지만 크린톤도 리버브없이도 괜챦고 자체 게인은 Hard Rock 가능합니다.   꾹꾹이를 쓰면야 뭐든~~

 

진공관 1알 들어간 하이브리드 타입이지만 기대보다는 좋고 무엇보다 이쁘다는거~~

 

방구석 기타리스트들에겐 아주 괜챦고 볼륨 2이상 틀기 힘들정도로 힘좋아서 작은 클럽에서

 

조금더 큰 캐비넷 연결하여 사용해도 아주 괜챦을것 같습니다. 

 

디카로 동영상을 찍었는데 사이즈가 커서 조정해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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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y LC15-R

Music Equipmet/AMP 2011.10.21 18:41

방구석 기타리스트들의 고민중의 젤 큰 하나가 앰프의 문제 일 것 이다.

어떻하면 사이즈는 작으면서 TR보다는 진공관이고 소리좋은 앰프가 없을까 .....

그래서 인기가 좋은게 펜더 프로주니어, 블루스주니어 등등인데  요즘 구하기도 쉽지

않고 양산 되는 것들 중에 찾을려고 한다면 이녀석이 답이 아닐까 생각한다. 

블주는 새로 생산이 되고 있지만 가격이 후ㄷㄷ

적당한 사이즈에 (컴터 책상 아래에 들어간다)  풀진공관이고, 샌드리턴도 있고

(실제로 별로 쓸일은 없지만)  훌륭한 리버브까지~~~~

 



영국의 레이니사에서 만든 앰프이다.  레이니는 폴길버트를 비롯하여 나름 지명도 있는 엔도서들을 두고 있다. 

구성은 심플하다.    Hi,Low 입력 (험버커냐 싱글이냐),브라이트 스위치  그리고 표준적인  게인,

3단 이큐, 볼륨, 리버브로 되어 있다.

단 스탠 바이 스위치 없이 전원만 인가하면 사용할 수 있다.

 

 



소리의 경향은 크린톤에서 브라이트 스위치를 넣지 않으면 약간 답답한 맛이 있으나 브라이트

스위치를 온 하면 말랑말랑 투명한  진공관 크린톤이 나온다.  리버브까지 넣어주면 굿~~~~

게인은 오버정도 수준인데 험버커가 아니면 그닥이다....게인은 이펙터를 쓰는게 더좋다.

이녀석에 대한 평은 극과 극을 달리는 편인데  이정도면 훌륭하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물론

더 돈을 드리면 좀더 나은 녀석들이 있는게 사실인데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고 양산 제품이니 방구석 기타리스트 들에겐 유용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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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te V58

Music Equipmet/AMP 2011.10.21 18:37

이번에는 집에서 사용하기 좋은 소형 풀 진공관 앰프를 하나 소개 할까 합니다.

사실 레이니 살 무렵에 이걸 살까 하고 임피디 한테 빌려온건데 .......바빠서 아직 못갔다 주고 있는데 .....ㅋㅋ

담주말에는 일 하나 끝나니 갔다 주기전에 소개나 할려구요~~  

 

사실 방구석 기타리스트 들에게 젤 꿈이 있다면  1) 소형 풀 진공관 앰프에  2) 리버브 좋으놈으로 달리고  

3) 센드리턴되고 ......

4) 자체게인 죽이고 ~~    뭐 이런건데  소형앰프에서  리버브까지는 어떻게 해보겠는데  샌드리턴에 강한

자체게인까지는 바라는게

무리지요  그래서 대부분 찾아 보면  리버브도 잘 없고  그나마 풀 진공관은 있지요  

그 대표적인 예가 펜더의 챔프, 피베이의 클래식20   그리고 국산 튜브10/20 시리즈 등이 되겠습니다.   

Crate V58 또한  개인이 집에서 사용하기 좋은 풀 진공관 앰프입니다.    뭐....풀이래야  

프리브 12AX7 1개와  메인부는 EL84 1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진공관 적다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충실한 진공관 앰프니깐요

Crate AMP는 주로 하이게인 티알앰프로 많이 알려져 있지요

V58 앰프는 아주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빈티지 하면서 기타의 소리를 충실히 재현해 주는 제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Spec>

  • 5 watt all-tube design
  • Class A amplifier
  •  One 12AX7 preamp tube (Groove Tube)
  • One EL84 power tube (Groove Tube)
  • Celestion 8" speaker
  •   Line out jack
  • Gain, tone, and level controls
  • 12"W x 13"H x 7-1/2"D
  • 18 lbs.(작은놈이 꽤 무거워요~ )




패널부도 심플합니다.  

Input, Gain, Tone, Vol, Line Out , Signal Lamp , Switch

재미있는건 이 라인아웃 부분이 스트레오로 되어 있는데 이걸 Y 케이블을 사용하여  이펙터 샌드/리턴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죠?   공간계 랙 사용도 가능하다는 말이죠~    

 사운드는 진공관 본연의 사운드에 충실합니다.   펜더나 마샬의 냄새와는 다르고  독특한 색깔이 있지는 않고   

기타 본연의 소리를 충실히
재현해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마이크가 좋은게 없어서 사운드카드에 딸려오는 그...막대기 마이크 그걸로 했습니다.


[J-Fender ST57-58US , SB Rec., PC Bundle Mic]


[Jackson SL-1 , SB Rec., PC Bundle Mic]

집에서 풀진공관은 쓰고 싶은 분들은 쓸 만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에 언급한 펜더 챔프나 피베이 클래식20은 구하기도 힘들고 오래된 제품들이라 상태 안좋은게 많은데  이녀석은
 
뭐...오래된 제품이
아니니.....    

레이니 15R과 같이 찍은 사진인데 ..... 사이즈 비교해보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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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dak V550으로 동영상 촬영했습니다. 그래서 음질이 그닥 좋지 못합니다. 이점 고려하시고 들어보세요 ]

[ Guitar: 일펜 ST57-58US/ US Vintage Pickup/ SpiderII 15W ]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들로 연습을 못하고 시간들이 흘러왔는데 .....  이제 조금씩 정리가 되어

한고비는 넘겼고...
굳은 손가락을 다시 가동 시켜줘야 할 것 같고 해서 연습용으로 앰프를

모색하던중  별도로 이펙터를 안살라고 그냥 니넘을 업어왔습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장사꾼 Line6 사의 제품이죠 ....  Line6야 초기 POD부터 사서 써봤으니 거부감

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이넘은 앰프에 POD를 구겨넣은...단순화 시킨 POD를 구겨넣은 스타일이죠  가난한 기타리스트을 위한

이펙터 없이 사용가능한...ㅋㅋ





4개의 채널이름이 있고 각각 LED가 있는 고무재질의 버튼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노브는 드라이브,3이큐,

그리고 채널별로 볼륨을 설정할 수

있는 채널볼륨....   웃기는게 디지털이라 ...톤을 확정한후 버튼을 꾸~~욱 누르면 깜빡 거리면서 셋팅이 저장됩니다.
 
그래서 다른채널로 갔다가

그채널로 다시 오면 저장된 셋팅을 불러 옵니다.   물론 다시 노브들을 돌리면 그때서야 톤이 바뀝니다.

내장이펙터는

1그룹에 페이져,코러스/플랜지,트래몰로  2그룹에 테입에코,스윕에코,리버브  그리고 탭딜레이설정버튼이
있습니다.

한꺼번에 두 개의 이펙터가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스터 볼륨, 연습할 때 CD 연결하는 CD/MP3 IN

(이건 요즘 연습용의 표준...ㅋㅋ)

그리고 헤드폰겸 라인아웃단자  이렇게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톤을 보면 디지털적인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Line6 티냅니다.   근데 생각했던거 보다

클린이나 크런치톤이 좋습니다.

오히려 게인톤 ..특히 메탈채널은 거시기 합니다. Insane채널은 하이게인인데 ...역시나 POD의 뭍히는

소리 여실하게 내줍니다.

외부 이펙터를 클린톤채널에 연결하는게 더 좋은 소릴 낼 것 같습니다.  

Line6 제품답게 앰프로 듣는거 보다 라인아웃단자를 이용해서 PC에 다이렉트 연결하여 녹음하는게

소리가 좋습니다.

잡음 하나 없구요 ...

연습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H&K 에디션블루, 프론트맨 등과 비교하면 좀 떨어진다고 할 수 있고  

단지 이펙터 없이 가능한거....

그리고 마샬 똘똘이 MG15급과 비교하면 크게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 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게인사용시 .....    어쩔 수 없는 POD의 적자라....

오히려 풋페달 연결이 가능하면 활용도가 있을 수도 있는데 풋페달이 없어서 채널변경도 귀챦습니다.

그다지 추천은 안하고 싶은 제품이더라는 .....^ ^;;  (물론 맘에 들어 하실분들도 계시겠지만)

 

무엇보다 이넘 업어오다가 아우디 A6와 접촉사고가 나서 깁슨한 대 날렸다는....ㅋㅋㅋ

그돈이면 마샬 스택으로 구입을 할 수 있는 돈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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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놈이 우리집에 들어오게 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다. 원래 드라이브튜브10을 잘 사용하고 있던지라 ...

 우연히 튜브10의 스피커를 알니코로 교체할려다가 나의 실수로 잘못된 사이즈(8인치인데 10인치)를 미국에

주문 하는 바람에 잘못 구입한
스피커는 배송료를 제외한 스피커 가격만 받고 팔고 다시 주문을 노리던중

이놈이 장터에 나왔다. 어찌 이렇게 절묘한 타이밍이었는지 ...

 고민을 하다가 다시 스피커를 구입하는 가격보다 앰프 추금교환이 더 나을 것 같아 강남까지 튜브10을

들고 가서 추금을 주고 교환해 왔다.
펜더에 주니어는 2가지 이다. 이놈과 블루스 주니어,

블루스 주니어는 리버브도 있고 톤놉도 베이스,미들,트레블이 다 있으나 이놈은

 그저... 볼륨,톤 딱 2개 뿐이다.  원초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건 챔프앰프와 유사한 구성이다.

앤클로우저가 검정 톨랙스와 트위드가
2종류인데 뭐니 뭐니 해도 펜더는 트위드가 이쁘다고

절대적으로 말할 수 있는데 기대도 안했는데 트위드였다.  기쁜마음에 달랑 업어
와 버렸다.

10" 펜더 스피커 1개 , 무게는 생각보다 묵직하다.  콤보앰프 특히 소형앰프에서 무게는

중요한데 그만큼 앤클로우저를 잘
만들어 놓았다는 소릴 하는 것이다.  

역시나 쓸 만한 소형 진공관앰프인 피베이 클래식 20도 생긴 것 보다는 무겁다. 게인으로 스피커를

울려도 소형앰프들의 고질적인 본체떨림이 없이 좋은 소릴 뽑아줄 수 있다.  

15와트짜리임에도 볼륨을 2~3이상 올리지 못한다. 꽤 시끄럽니다.  크린톤은 펜더앰프임을 알 수 있는

크린이다.  리버브가 없어서 약간
아쉽지만 디지텍 리버브를 물려주면 " 나 펜더 맞쥐~~"  하는

소릴 내준다.  TR 소형 펜더앰프에서 느낄 수 있는 차가운 크린이 아니라

살이 약간 오른 애기의 손같이 이쁜 느낌이다. 좋은 외장 리버브를 물려주면 매우 듣기 좋은 환경이 된다.  

게인채널이 별도로 있지 않은
앰프라 외장 게인을 사용해야 하는데 꾹꾹이들을 물렸을 때도

소화를 매우 잘해준다.  

랙을 인풋에 물려도 꿋꿋하게 소화한다.

 마이킹을 통한 녹음도 좋다.  여기에 셀레스쳔 알니코를 하나 물리면 정말 좋을탠데 하는

욕심도 내어 보지만 여기까지 ...^ ^

 뭐니 뭐니 해도 오버를 물려 사용하는게 젤 좋은 소릴 내주고 모양에도 맞는 것 같다. 부담가는

무게와 소리의 크기 때문에 트윈리버브를
보낸후 항상 펜더앰프의 목마름이 있었지만 이놈이

들어오고는 위안이 된다.


[ Fender AM Delux ->DynaComp->GT-2->TS-808->Digiverb, SM57 Miking 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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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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