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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이도 mx5는 소케가 같이 제공
되지 않는다
뭐 컴에디트도 제공을 안하는판에
소케 기대는 무리이겠지
다행히 엠페로랑 사이즈가 비슷한지라
알리에서 엠페로 소케를 $39.98에
구매를 했다
국내에서 사면 2배가격.....

아주 잘맞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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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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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은 역시 세월이 갈수록 좋아진다
기존에 11R이 있어서 Headrush를
살 생각은 없었는데 무어 GE150이
오인페기능이 없음을 상기하고 업글을
해야 하는 당위성을 스스로에게 부여했다

일단 사이즈 너무좋다
비교를 위해 올려놓은 커터칼과 비교하면
사이즈에 대한 느낌이 팍~~ 올것이다

미국구매대행으로 구매를 했고
미국에서 와도 아답타 문제로 머리 아플일
없이 프리볼트 이다
아답타와 연결되는 전원코드만 몇천원주고
구매해서 교체 하면 이상무~

맥북과도 연결테스트 이상무
오인페 잘됨
덕분에 부두밸브가 퇴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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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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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천국 대륙산이 일반 전자제품
뿐만 아니라 악기쪽도 침투한지
꽤되었다
페달들도 그렇지만 시뮬레이터들도
많이 발전이 되었고
초기에 소문에는 미국 육줄사 개발자들을
거금을 주고 스카웃 해갔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그중에 선두는 역시 Mooer사
무어사 시뮬중 페달 달린놈중 젤 하위버전에
최신형인 GE150

뭐 딱 풋버튼 2개 ㅋㅋ
PC에디터로 셋팅 하면 편한데
노브로 돌려 셋팅도 그리 불편하진 않다
요놈보다 Hotone사의 Ampero가 좀더
좋다고는 하는데 비싸서리
저렴이로 이넘을 선택~~~
DSL1에 물려서 테스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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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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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무 잘 알려져서 딱 하면 알아듣는 가성비짱의 매우 유용한 포켓 멀티 MG50G !!!

원래는 Zoom G5를 쓰다가 팔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보니 MS50G랑 G5랑 프로세스 성능이 똑같다는걸 보고 어라?

일단 소리는 크게 차이 없겠네~~   하면서 즐겁게 G5를 시집보내고 이녀석을 들여왔다.

[ Zoom MS50G 사이즈 - photo by Zoom ]

딱 그냥 페달이펙터 사이즈하나에 유용한것들이 함축되어 있다

먼저 스펙을 보면 펌웨어 Ver.3 기준으로 100의 이펙터가 있고 MS50G 이펙터 매니저를 통해

무려 72개의 이펙터를 넣었다 뺐다 할수가 있다

펫치는 50개까지 저장이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30개의 프리셋이 펙토리셋팅으로 저장되어 있다.

 

메모리가 한계가 있다보니 리스트에 나오는 모든 이펙터를 다 넣을순 없다.

컴퓨터와는 USB로 연결을 하고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면 되고

넣고 싶은 이펙터 리스트를 아랫쪽에 메모리 용량 차는걸 보면서 체크를 하면 된다.

나중에 써보니 맘에 안들었으면 뺴고 다시 다른걸로 넣어도 된다.

 

머리쪽에 보면 아답타 연결부와 컴퓨터를 연결할수 있는 USB가 보인다.

 

 

사용법도 첨엔 헷갈릴수도 있지만 멀티를 많이 만져봤으면 한번씩만 눌러 보면 감이 오게 되어 있다.

외관을 살펴 보면

[ MSG50G - photo by Zoom ]

뭔가 복잡해 보이지만 한번만 해보면 정말 심플하게 잘 만들어 놨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밀 조밀 잘 만들어 놓았다.

오인페가 있으면 라인연결로 레코딩도 가능하나 POD급의 먹먹함을 좀 없애기 위해 잘 만져줘야 하고

똘똘이에는 이만한 조합이 없다.  똘똘이 앰프에 이거 하나면 방구석에서 즐기기엔 정말 굿이고

곡중간에 변화가 많은 곡만 아니면 라이브까지도 좀 신경쓰면 가능할 정도~~~

간단하게 한번 들어 보면

- MS50G + LTD M-100FM EMG 셋

나름 나름 녹음됨 ㅋㅋ

아직 연습을 못해서 뒷부분 연음은 박자가 절어 버리는군요 ㅋㅋ

독립적 사용도 좋고 미니보드 꾸밀때 몇개의 이펙터 기능을 해줄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E_MS-50G.pdf

E_MS-50G_FX-list_v3.pdf

https://www.zoom-na.com/news/ms-50g-effect-manager-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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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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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oday1 tomoday1 2018.12.17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요 ex페달만 있어도 굿이죠

  2. tomoday1 tomoday1 2018.12.1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여주면 되는겁니다

아는 후배 녀석이 집에 박아놓고
안쓰고 있다는 정보를 캐치해서
술한잔 사주고 장기 대여로
빌려왔습니다 ㅋㅋ
불행히 제가 윈7 32비트로 쓰고
있어서리  에디터는 못쓰고 걍
쌩으로 버튼입력을 해야 한다는 ㅠㅠ
64비트만 에디터가 돌아가네요

좀 써보고 샘플 만들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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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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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넘을 테스트 해보고 방출한지 2년이 됬네요 

 

휴가기간이라 이것 저것 보다가 보니 이넘 사용기를 안올렸기에 그전에 자료를 만들어 놓은거

 

있었던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쩝....  사진만 남아 있네요  그때 글을 썼던것 같은데... 녹음도 하고

 

들어와서 오래 못있고 나가 버려서 그런지 샘플도 없지만  샘플은 유튭으로 대신하고 대략 적어

 

보겠습니다.

 

멀티 이펙터는 항상 계륵이죠  종합선물 셋트 같은 장점은 있지만 항상 조금 부족한 부분과

 

셋팅에서의 불편함 등이 맘 먹고 샀다가 오래 쓰지 못하고 방출을 하게 되지요

 

멀티계는 전통적으로 Boss, Zoom, Digitech 3사가 오랜동안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지요

 

휴대용 멀티인 판도라 시리즈로 유명한 Korg도 AX 시리즈로 한동안 라인에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밀려났지요

 

Boss는 GT 계열과 ME 계열로 나뉘어 제품이 선보여져 왔고 GT 계열은 현재 GT-100가 나와 있습니다.

 

GT가 상위급이라면 라이브에서 편하게 쓸수 있게 저렴 버젼이 ME 계열입니다.

 

GT는 GT-3 시절 부터 두각을 나타내었었죠 

 

 

 

 

Digitech사는 RP 시리즈가 있으며 과거에 제니시스 시리즈도 있었습니다만 단종됬고

 

RP시리즈와 랙타입인 GSP1101 있습니다.

 

Digitech은 공간계가 좋고 드라이브도 나름 괜챦습니다만 디지털 냄새는 작열 이지요 ㅎㅎ

 

 

 

Digitech은 미국 기업 답게 ipad를 이용한 페달보드인 ipb-10 이란 제품도 선보였습니다.

 

지금은 단종되었지요 ....  저도 ipad를 자주 이용하는지라 살짝 탐이 나긴 했지만

 

비용이.....엄~~   그래서 포기했지요

 

 

 

오늘의 주인공이 Zoom 사는 최조의 멀티이펙터라고 할수 있는 9002를 출시했던 멀티계의 선구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도 어릴때 기타플레이어지 광고에 실려 있는 9002를 보면서 얼마나 갖고 싶었었는지....

 

그땐 PSK 디스토션 하나도 갖기 힘든 시절 이였지만요 ㅎㅎ

 

 

모양이 요즘 멀티랑은 많이 틀리지요?   판도라 처럼 휴대용이죠  그리고 오른쪽옆에 있는건

 

9002-R이라고 손가락으로 누를수 있는 컨트롤러 입니다. 

 

추가 옵션으로 풋페달 격인 FC-02도 연결이 가능했었습니다.

 

youtube를 찾아보니 9002를 이용한 동영상이 있어서 연결 해봅니다.

 

 

오래된거지만 나름 쓸만 하지요?

 

 

이후 Zoom사는 계속 발전해서 국민멀티라고 해야 하나 .... 초보 필수 멀티라고 해야 하나

 

Zoom 505 시리즈로 대박을 치게 되었지요 

 

아마 505는 안가져 본 사람이 없을 정도 였지요? 

 

계속 Zoom 시리즈로 가다가 플로어 멀티를 GFX시리즈로 하다가

 

 G로 시리즈 이름을 바꾸면서 오늘까지 오고 있습니다. 

 

그 G 시리즈중 G5는 중상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는 G5에서 좀더 업그레이드된 G5N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양은 표준적인 플로어타입 멀티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고 풋버튼 5개와 익스프레션 페달 또는 와우페달로 사용하는 페달이 달려

 

있구요 진공관 1알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펙터 셋팅을 확인할수 있는 LCD창이 4개

 

있고 각종 노브들이 있습니다.

 

 

뒷면은 각종 인아웃포트와 컴 연결을 위한 USB 포트 전원관련 스위치와 아답타 입력등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멀티를 좀 다뤄본 분들은 특별히 설명이 없어도 라벨링이 붙어 있는것만 봐도

 

기능을 아실수 있을겁니다.

 

맨오른쪽 스위치는 진공관을 켜서 부스팅 시켜주는 풋 스위치 이고 

 

1~4번은 독립된 개별 이펙터 방식으로 쓸때는 각 창에 해당하는 On/Off 풋스위치로 사용되고

 

1번 스위치는 누르고 있으면 루프 기능을 쓸수 있고

 

3번 스위치는 누르고 있으면 튜너를 쓸수 있습니다. 

 

뱅크타입으로 사용할때는 1~3번이 팻치 선택 스위치 이고 4번은 뱅크 표시입니다.

 

낮은넘버의 뱅크를 선택할때는 1,2번 풋을 동시에 누르고

 

높은 넘버의 뱅크를 선택할때는 2,3번을 동시에 누릅니다. .......좀 불편하지요  라이브에선

 

많이 불편할수 있습니다.  

 

 

톤 에디팅은 간단한데 타입을 1,2번 노브를 돌려서 이펙터 선택을 한후 다시 1번,2번 노브를 돌려

 

이펙터의 해당 기능에 대한 노브를 조절합니다.  두번째창에 조절 화면이 나와 있는데요 

 

이경우 1번노브를 돌리면 트레블, 2번 노브를 돌리면, 미들, 3번 노브를 돌리면 베이스가 조절 됩니다.

 

3번 노브를 한번더 눌러주면 조절 항목이 더 있을 경우 다음 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이런 셋팅 방식은 같은 회사의 스톰박스형 멀티인 MS-50G 등에도 같이 사용이 됩니다.  

 

그리고 이게 귀챦으면 USB를 통해 컴터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에디팅 및 뱅크, 펫치 구성이 가능합니다.

 

 

화면에서 amplitueb같은 vst 다루듯히 마우스로 노브들을 조절 하시면 됩니다.

 

앰프나 이펙터를 다른것으로 바꾸고 싶으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교체나 제거가 가능합니다.

 

 

Live에서 뱅크를 자주 바꿔야 하는 경우가 아니고 팻치3개 내에서 한곡 하고

 

다음 뱅크교 바꾸고 하는 정도면 쓰는데는 지장이 없고  공연전에 edit를 이용해서 쓰기 편하게

 

재배치를 해놔도 되겠지요~~~

 

보스처럼 꾹꾹이에 더 가깝게는 안되어 있지만 나름 꾹꾹이 다루는 수준의 편의성을 주고자 노력을

 

한것 같구요  한가지 또 재미있는건 페달 인데  이페달이 좌,우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좌, 우 각기 다른 기능을 넣을수 있습니다.  라이브에선 뭐....쓰기 그렇겠지만  나름 재미는  

 

있더라구요~~

 

그리고 팻치는 뱅크 99개에 3개씩 팻치가 가능하니 99x3=297개의 팻치 저장이 가능합니다.

 

spec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녹음을 해놓은게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ㅠㅠ 

 

그래서 Youtube 샘플로 대신합니다.   이걸 좀 쓰다가 어차피 자주 팻치를 바꾸는 상황도 아니고

 

라이브 뛰는것도 아닌 방구석이라서 위에 언급한 MS-50G가 무려.....같은 spec을 가지고 있어서

 

저렴하게 MS-50G를 영입해서 미니보드에 올리고 G5는 시집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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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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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iPad 광고를 보면 모든 생활을 작업을 iPad를 통해 할수 있는걸로 보여준다.

 

음악도 마찬가지 적어도... 음악작업에 대해서 만큼은 나중에라도 안드로이드에게 밀리지는 않을것 같다.

 

실로 막강하고 너무 편하다.   다들 아시는 게러지밴드를 이용한 작곡작업으로 레코딩도 가능한 세상이니 

 

기존에 iRing에 대해 포스팅 한적이 있다. ( http://www.tomoday1.kr/entry/IPad를-활용한-Music-life )

 

iRing이 첨에는 신기하고 편하긴 한데 그노므 잡음....땜시 사람 환장하게 만들때가 많았다. 

 

그러다가 발견한것!  Line6사에서 나온 Sonic Port ! 

 

Line6라면 믿을수 있지 않은가?  방구석 기타리스트들에게 혁명을 가져다준 그들 ㅋㅋ

 

 

 

 

음... 무슨 시거같이 생겼다   빨간색 부분의 케이블이 iPad랑 연결이 되는 부분이다.

 

끝은 iPad 표준입력이 30핀으로 되어 있다.  신형 iPad들은 젠더를 써서 라이트닝으로 연결하면 된다.

 

반대편은

 

 

 

 

상당히 인터페이스가 잘되어 있다.  Head set 및 기타 입력은 물론이고 Line Out 단자와 Aux in 단자가 까지 있어서

 

다양한 입출력을 즐길수 있으며 Line Out을 통해서는 앰프 또는 믹서들 연결이 가능하고 Aux를 통한 MP3 입력등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App은 Mobile POD 이다.

 

 

 

 

튜너기능도 제공 되고 POD를 다루어 본 사람들이면 누구나 편하게 다룰수 있고 "음표" 아이콘을 누르면

 

iPad에 저장된 음악 (MP3파일....MR등등)을 불러 연습을 할수 있다.

 

 

 

튜너도 아주 세밀하지 않지만 사용하기 편하다.

 

 

앰프는 여러가지 내맘대로~~~

 

 

 

 

 

이펙터도 내맘대로~~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게인 이펙터가 없다는거다..

 

POD Farm에는 게인이펙터들도 다양하게 있는데 여긴 없다....  이건 역시나 장사꾼 Line6이  제품군 보호 측면으로

 

보인다.  하지만 앰프를 바꾸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다양한 소리를 낼수 있다.

 

 

거의 대부분의 iPad용 App들이 지원이 되서 꼭 Mobile POD가 아니라도 쓸수 있으니 아주 편하다 무엇보다

 

잡음이 적다는건 큰 장점이다. 

 

기본적으로 내가 쓰고 있는 iPad상 악기 App들을 잠깐 보면

 

 

 

 

 

 

주로 Mobile POD와 Bias를 즐겨 쓴다.  Bias는 극찬을 받고 있는 App인데 진공관 종류, 마이크 위치등등

 

상당히 세밀한 부분의 셋팅들이 가능하다.

 

http://www.positivegrid.com/bias/     <===  여길 한번 방문해 봐라

 

 

레코딩은 iPad용 Cubase인 Cubasis를 거금 (5만원 넘음)을 주고 구매를 했는데  나름 만족스럽다.  

 

 

 

 

[Sampel :Rock Ballad ]  Ibanez RG 3xxv + Sonic Port + iPad2 w/Cubasis

 

https://soundcloud.com/tomoday1/rock_ballad-at-my-house

 

 

iPad상에서 각 App들을 원할히 연결하기 위해서는 Audio Bus라는 App을 이용한다. 

 

위에 App소개된 화면 2번째 화면의 중간줄 맨 왼쪽이 그것이다.  

 

이녀석을 작동 시키면 ....

 

심플한 화면~~ 

 

 

 

 

input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뜨고 여기서 input으로 사용할 App을 선택한다.

 

보기에선 Mobile POD를 골랐다.

 

 

 

 

중간에 이펙터는 필요없고 output을 Cubasis로 설정한다.

 

 

 

여기까지 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된다.

 

이제 Mobil POD와 Cubasis가 Audio Bus를 통해 연동이 된것이다.

 

 

 

 

 

 

각 App을 띄우면 한쪽면에 언제든 연동된 App을 불러올수 있는 상태가 된다.

 

참좋은 세상이다~~

 

끝으로 PC 오디오인터페이스와 Line 연결하여  Cubase 로 녹음한 샘플이다.

 

[ Kraken Region5 LP + Sonic 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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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원근 2014.06.23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제가 찾던 헤매던 포스트네요~덕분에 고민이 좀 해결 됐습니다~^^



사실 멀티를 살까 말까 망설였었는데  (지금껏 멀티를 많이 써왔지만  편하긴 하지만 항상 아쉬움을 주는 존재....ㅋㅋ)

그러다가 샤벨을 사면서 당장 페달들도 없고 앰프만 가지고 쓰기에는 아쉬움이 있을것 같아 이리 저리 보다가

톤랩에 대한 좋은 감정 때문에 톤랩으로 결정을 했으나 SE나 LE 같은 큰 녀석들은 부담가고  EX랑 이 녀석을

고민하다가 어차피 집에서 쓸껀데 최소형으로 가보자는 판단으로 ST를 구매 했다. 가격차이는 별로 없다.

역시 크린톤  쓸만하고  게인톤도 앰프스타일과 캐비넷을 잘 만지면 크런치 부터 메탈까지 무난하게 잘 뽑아 줬다.

공간계는 좀 아쉬움이 많이 남았고  노이즈 게이트는 쓸만했다. 

풋버튼이 2개 밖에 없다보니 저장을 하고 나면 아래 위로 부지런히 움직여 팻치를 골라줘야 한다  

그래서 라이브에서 쓸때는 조금 아픔이 있지만  뭐  그것도 계획을 잘세우면 힘든건 아니다.  하지만 SW적으로

팻치를 수정하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USB로 오디오카드 겸해서 녹음도 가능한데 거의 쓰질 않았다.

익스페달은 볼륨이든 와우든 와미든 여러가지 기능할당이 가능한데 그 폭은 아쉬움이 있다.

일렉기타를 막 시작하는 사람이나 가볍게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추천할만은 하나 신품을 사기에는 좀 아깝고

중고가가 절반가에 가깝기 때문에 중고를 구해서 사용하는게 여러모로 이익일것 같다. 

Spec자료는 악기사들에 잘 공개되어 있으니 그쪽을 보세요~~

페달보다가 구성이 거의 다되어서  이녀석은 회사내에 음악하는 후배 녀석에게 쐬주 한잔값에 넘겨줘 버렸다

봉사활동도 하는 괜챦은 녀석이라 도움도 줄겸 해서 아주 아주 싸게......ㅋㅋ

너무 갑작스레 시집을 보내게 되서 샘플을 못남겨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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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락하게 나마 제니시스 3의 소개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핀마이크 밧데리가 맛이 가서 스탠드 마이크를 책상위에 올려 놓고 했더니  말소리  볼륨과  샘플소리 볼륨의 차이가

큽니다. 말소리 기준으로 볼륨을 맞춰 놓으시면  샘플 나올 때 볼륨이 커져 깜짝 놀라실지 모르니 조심하세요 ^ ^

다름에는 그런부분도 신경써서 편안하시게 보실수 있도록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꾸지지만 봐주세요 ~~~~


제니시스3는 앰프시뮬로는  POD,GM200,Guitar Port, J-staition에 이어 5번째 사용하는 물건입니다.


위의 동영상은 제가 처음이라 레벨등을 잘 안맞춘데다  피씨 스피커의 출력이 마이크를 타고 다시 들어간 부분이


있어 원 소리보다 안좋게 녹화가 되었습니다만 ....  소리는 좋습니다.  게인은 최신형 답게 기존의 제품들에 비해


댐핑감도 있고 리얼한 맛이 납니다.   특히 빈티지 스탈의 소리도 잘나는게 좋구요   크린톤/어쿠스틱 관련해서는


가장 소리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WARP 기능은 실제 2배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므로  창조할 수 있는톤은


상당히 많아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쉬운점은 별도의 페달을 구입해야만  와미나 와우,볼륨페달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Features

• GeNetX™ Technology

• Hypermodel™ Creation

• 16 Guitar Amp Models

• Acoustic Guitar Simulator

• Studio Quality Effects

• S/PDIF Digital Output

• Dry Track Capability

• Full MIDI Implementation

• 24 bit A/D/A Conversion

• Chromatic Tuner

• GENEDIT™ Editor/Librarian Software

• External Power Supply

• 48 Factory/48 User Presets

• Control X Foot Controller 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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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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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 Port가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하고 버전 2.0으로

새롭게 태어 났습니다.

기존의 1.0에 비해 추가된 앰프들과 특히 유명 스톰박스의 시뮬이 추가 되었으며 

마이킹 시뮬, 와우 페달등 많은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기타포트를 처음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면

마치 우주 비행선 같이 생겼구요 ^ ^

 PC와 연결하여 프로그램을 이용,  각종 앰프등의 시뮬을 해주는 제품입니다. 

연습용으로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레코딩 작업을 할 때는 아주 아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음질또한 뛰어 납니다.  


 현재 제가 사용중인 구성을 보면서 연결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타포트의 후면부에 나와 있는 USB포트와 피씨의 USB 포트를 연결합니다.  

 그리고 역시 후면부의 스피커 아웃(RCA단자로 되어있음)과 저의 경우 사블라이브를 사용하는데 전면 페널인

Live DriveI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씨 전면부에 나와 있는 패널의 "AUX 2" 단자에

기타포트의 스피커 아웃
을 연결합니다.  그리고 사블카드의 스피커 아웃을 통해

스피커와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피씨에서 "Guitar Port 2.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각종 작업들을 하게 됩니다.  

야간에는 기타포트의 헤드폰 단자에 직업 헤드폰을 연결 사용하기도 하고 사운드카드에 연결해서

헤드폰을 사용하기
도 합니다.  

 다른 사운드카드의 경우 기타포트의 스피커 아웃단자와 사운드카드의 "라인 인" 단자를 연결하시면 됩니다.



                                [ Guitar Port 작업 모습 ]


                                        [ Guitar Port 사운드 카드 연결]

기타포트 2.0 프로그램을 잠깐 살펴 보면

 



위의 그림처럼 매우 직관적으로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1번은 앰프 시뮬 부분으로 이곳에서 각종 앰프를 변경하고 또한 케비넷 시뮬을 변경합니다.  

물론 각종 노브들은 마우스 또는 키보드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2번은 꾹꾹이 시뮬에 관련되는 부분으로 왼쪽에 사용하고자 하는 이펙터부분을 클릭하여 활성화

시킨뒤 다시 구체적 이펙터 종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림의 경우는 리버브를 선택하였고 그중 Hall 리버브를 선택한 그림입니다.

 3번은 플레이어 기능을 하는 부분으로 각종 WAV,MP3 등의 음악 파일과 라인식스 온라인 사이트에서

다운받은 트랙,톤등을 플레이 시킬 수 있습니다.

특정 구간을 정하여 루프 시킬 수 있는 기능과 소스음과 기타의 음의 믹싱 레벨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용해 보시면 매우 편리 합니다.

 4번은 컨트롤 부분으로 전체적 볼륨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또한 노이즈 런 기능을 이용하여

노이즈의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번은 라인식스 온라인에서 트랙을 다운할 경우 트랙의 내용을 보여 주는 곳입니다.  

악보를 보여 주고 또한 트랙에 나오는  픽업그림을

누르면 자동으로 해당 트랙의 톤을 잡아 줍니다.   

트랙을 다운받을려면 라인식스에 등록을 하여야 하며 (신용카드로)  1달에 1만원 이하의 돈을 내고

얼마든지 트랙,톤 등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멤버쉽에서 탈퇴를 하면 톤은 유저셋에

저장해두면 사용이 가능하나  트랙은 플레이 할 수 없습니다.

 

 2.0 프로그램에서는 1.0에 비해 앰프 시뮬이 좀더 다양해 졌고 그동안 아쉬웠던 어쿠스틱 앰프

시뮬도 하나가 추가 되었습니다.

실제 샘플을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게인톤으로 산타나의 I love much too much 앞부분입니다.

(샘플은 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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