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15년동안 창고에 쳐박아놓은
기타가 있다고 추운겨울엔 취미인
낚시를 못가니 기타나 좀 다시
배웠으면 좋겠다고 해서
소리나 나는지 좀 봐달라고
가져 왔습니다

 
제품은 Ario pro ii이구요 보니
한국 OEM이네요  세월이 세월인지라
뭐 상처는 어쩔수 없고 문제는
볼륨이 고착이 되서 돌아가지도
않습니다
열어보니

내장들이 다 터졌네요 ㅎㅇ
일단 픽업을 제외하고 다 교체 하기로!
뭐..노멀한 국산부품으로 사서
전부 교체하고 배선도 새로 했습니다
다행히 픽업들은 살아있네요


특이한게 브리지 인데 싱크로에
블럭이 없습니다 그냥 철판 구부린
형태 ㅋㅋ

수리다 하고 셋업도 잡아주고
하니 쓸만하네요 생각보다 소리도
나쁘지 않고  픽가드도 잘어울리네요
ㅎㅎ

싱크로 암구멍이 표준사이즈가 아니라
잠그질 못하고 그냥 끼워서 쓰는걸로
ㅋㅋ

'Music Equipmet > Guit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베이 넥 교체  (0) 2017.01.27
Chibson......  (11) 2017.01.19
간만이다~~ Aria pro  (0) 2016.11.19
새로운 조립기타 - Kramer  (0) 2016.11.11
Fender Mod - 기본으로 돌아가다.  (0) 2016.10.29
잉위맘스틴 "Play Loud" 클론  (2) 2016.10.28
Posted by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