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마눌놋북이랑
내 놋북이 전부 맥북에어로 바뀌었다
첨엔 딸냄 외부용 으로 맥북에어 11인치
중고를 구해 줬는데
마눌 레노버도 좀 무겁기도 하고
(집에서만 거의 쓰지만)
내 LG울트라북은 가볍긴 한데 이게
얼척없이 해상도가 QHD라 글씨가
작아서 눈이 아파 안되겠다 싶어서
다 맥북에어 중고를 구해 교체했다
물론 기존 놋북을 판매하고 조금만
보태서 산거라 별 부담은 되지 않았다

그래서 집에 놋북이 5대가 됨 ㅋㅋ
전부 250G SSD로 절반정도 나눠
윈도우랑 맥OS를 쓸수 있게 해줬다

나야 윈도우는 별루 쓸일이 없어서
최소용량만 했고 회사 접속은 클라우드
접속인지라 맥에서 접속하면 윈도
환경이 열린다

사실 뭐니 뭐니 해도 연습용으로
가상악기 돌리는 목적도 있어서
써봤는데  아주 굿이다!!

주로 쓰게 되는건 역시 로직X 프로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가상악기로도
충분하다

 

기타릭도 잘돌아가고 심지어 TV로
미러링해서 음악과 화면을 볼수도
있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앰프들도 괜찮아서
기타릭을 안돌려도 될정도~~
가상악기만 돌려서 연습용으로
쓰기 아주 굿이다

내 맥북에어는 마눌꺼보다 좀더 오래된
거라서 밧데리도 자가 교체를 했다


이러다 보니 음...아이맥도 하나
있었음 하고 탐이나는 ㅋㅋ

'일신잡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북에어 가지고 놀기...  (0) 2019.04.06
인생이란게....  (0) 2018.01.27
기타와 함께 있다는건.....  (0) 2017.12.05
블로그 접속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0) 2016.12.20
프사용 사진찍기 ^^  (0) 2016.09.26
아들의 조기졸업과 입시합격  (0) 2015.12.19
Posted by tomoday1 tomoday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