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우리 파랭이 또 새옷 갈아
입혔습니다
스트레스가 만빵 올라오면서 나도
모르게 결재를 했더군요

올파츠 라지헤드넥을 샀는데....
unfinished를 안봤다는 ㅠㅠ
그래서 텅오일 사서 오일 피시쉬를
하고 파랭이 넥을 교체했습니다
3번 바르고 말리고를 반복

교체하는김에 새로운 기분으로

깡통픽업 들어내고
프론트는 집에 있던 흰색디마지오
싱글타입을 검정오리지널 커버로
바꿔주고 리어는 JB로 바꾸었습니다
지금은 3단인데 시간 날때 5단
스위치로 바꾸면 싱글도 쓸수 있게
만들까 합니다
일단 쌍팔년도 샤벨스타일로
다시 돌아왔네요

'Music Equipmet > Guit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랭이 추석맞이 새옷으로 갈아입기  (0) 2018.09.22
50' 빈티지넥으로 교체  (0) 2018.04.10
슬슬....또 땡기기 시작하는  (0) 2018.02.15
Cort Sunset Nyl - 일레클래식  (2) 2018.01.02
DIY Yngwie Malmsteen Sig.  (5) 2017.10.05
Ibanez RG920QMZ  (0) 2017.10.05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