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ver Jackson w/SH-1,TB-4  POD Direct




 이른 바 디지털 앰프 시뮬레이터의 붐을 조성했던 제품이다.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존의 개념을 깨는 독특한 모양도 그렇고 저렴한(?)

가격으로  스튜디오 소릴 만들 수 있다는 잇점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고 

무었보다 이 제품의 국내 판매사인 미X사의 마케팅이 큰 몫을 했다고

본다.   인기 기타리스트들을 동원하여 동영상 샘플을 제공해 아마추어 기타리스트들에게  

희망에찬 구매를 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막 구매를 하고 실망해서 금방 파는 사람들도 많아 졌고  

지금은 좀 안정기에 다다른 것 같다.

이 제품의 목적은 라이브가 아니다 녹음용이다. 

이 단순한 개념만 가진다면   혼란스럽지 않을 텐데  소리에 혹해서 다들 구매를 했다가

앰프에 연결하는 순간 녹음한 테입을 트는 듯한 자신의 연주를 들으면서

뭔가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결국은 팔 게 되고 .....

이제는 사람들이 알만큼 알 게 되어서 필요한 사람만 사는 것 같다.

녹음용으로는 훌륭한 장비이다.  앰프시뮬의 기능도 휼륭하고  PC와 연결을 하여

세세한 부분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사운드다이버 프로그램은

재미도 있다.  하지만 POD XT가 출시된 이후 Line6의 정책이

POD 2.0이하는 별로 신경을 안쓰는 것 같다.

심지어 자기회사에서 나온 Line Edit도 POD 2.0과의 연동에 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렇게 되면 Line6의 홈에서 팻치를 다운받아

POD 2.0에 업로드를 시키는게 문제가 생기고 가장큰 메리트가 감소되는 느낌이다. 

물론 아직 베타프로그램이라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디지탈은 시절에 가장 민감하다는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XT부터는 Guitarp Port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불편함이 많이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프로그램에 지나치게 의존을 하게 되어

그부분은 약점이라면 약점이고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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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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