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멀티를 살까 말까 망설였었는데  (지금껏 멀티를 많이 써왔지만  편하긴 하지만 항상 아쉬움을 주는 존재....ㅋㅋ)

그러다가 샤벨을 사면서 당장 페달들도 없고 앰프만 가지고 쓰기에는 아쉬움이 있을것 같아 이리 저리 보다가

톤랩에 대한 좋은 감정 때문에 톤랩으로 결정을 했으나 SE나 LE 같은 큰 녀석들은 부담가고  EX랑 이 녀석을

고민하다가 어차피 집에서 쓸껀데 최소형으로 가보자는 판단으로 ST를 구매 했다. 가격차이는 별로 없다.

역시 크린톤  쓸만하고  게인톤도 앰프스타일과 캐비넷을 잘 만지면 크런치 부터 메탈까지 무난하게 잘 뽑아 줬다.

공간계는 좀 아쉬움이 많이 남았고  노이즈 게이트는 쓸만했다. 

풋버튼이 2개 밖에 없다보니 저장을 하고 나면 아래 위로 부지런히 움직여 팻치를 골라줘야 한다  

그래서 라이브에서 쓸때는 조금 아픔이 있지만  뭐  그것도 계획을 잘세우면 힘든건 아니다.  하지만 SW적으로

팻치를 수정하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USB로 오디오카드 겸해서 녹음도 가능한데 거의 쓰질 않았다.

익스페달은 볼륨이든 와우든 와미든 여러가지 기능할당이 가능한데 그 폭은 아쉬움이 있다.

일렉기타를 막 시작하는 사람이나 가볍게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추천할만은 하나 신품을 사기에는 좀 아깝고

중고가가 절반가에 가깝기 때문에 중고를 구해서 사용하는게 여러모로 이익일것 같다. 

Spec자료는 악기사들에 잘 공개되어 있으니 그쪽을 보세요~~

페달보다가 구성이 거의 다되어서  이녀석은 회사내에 음악하는 후배 녀석에게 쐬주 한잔값에 넘겨줘 버렸다

봉사활동도 하는 괜챦은 녀석이라 도움도 줄겸 해서 아주 아주 싸게......ㅋㅋ

너무 갑작스레 시집을 보내게 되서 샘플을 못남겨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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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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