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4.08 1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tomoday1 tomoday1 2017.04.09 12:32 신고  수정/삭제

      아~~정말 오랜만이시네요 ^^
      잘지내시지요?
      여전히 음악도 하시구요?
      저도 유일한 취미인지라 이건
      놓을수가 없지요 ㅎㅎ
      반가워요

  2. 김민우 2016.10.21 19: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타에 관심있는 고2 학생입니다
    제가 혹시 선생님께 여쭤보고 싶은것이 있어서 그러는데 01091689618로 연락 한번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yangkoon 2015.03.14 17: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저 예전에 홈피에 자주 들렀던 양군입니다..기억하실런지..CNS 정홍석 차장 친구인데...^^ 자료 찾다보니 여기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홈피 없어진 담에는 찾아뵙질 못햇네요...아직도 CNS에 계신가요?? 제 학생들도 거기 들어간 친구들이 서너명 되서..^^
    요즘은 직밴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이 먹어가니 기타만 늘어가고 장비만 늘어가네요..칠 시간도 없는데....와서 보니 예전에 본 글들이있어서 반갑네요...^^ 언제 시간되시면 한번 뵙고싶네요..예전에 형수님께서 식사해주신다고 하셨었느데...황성재 님하고 같이..^^ 따님도 많이 컸죠?? 아마 6학년지 않나 싶은데..제 아들과 동갑...^^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4. 서준호 2014.07.03 1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들러서 새로운 정보있나 보고가거나 하고있습니다.
    아래쪽에 자주 들른다고 하고 저게 벌써 1년 반전에 쓴글이네요
    얼마 안된거 같았는데 시간은 엄청나게 빨리 지나가네요
    지난번에 100일 않됬다던 아들은 어느세3살....물론 아직 두돌도 않됐지만 나이로 3살이 되어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벽에 걸려있는 기타들을 노리고...엠프의 노브를 돌려놓고 하네요^^ 어떻게 이런 폭풍의 시간을 통과하셨는지 세삼존경스럽습니다.^^
    이번에 잭슨SL2h를 구입하게 되서 남주님 사용기답습하러 왔다가 글남기고 갑니다^^
    ESP만 주구장창 쓰다가 잭슨은 처음이라 설레네여^~^
    또 놀러 오겠습니다.

    아 페북친구신청해놨습니다^^;;;;

  5. life2021 2014.05.07 0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검색해 보았는데 그대로 계신 것 같아 너무 좋네요.

    저는 2001년에 데임 플레임탑 모델을 분양 받은 꼬마였는제 지금은 꽤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그 때는 24살 총각이었는데 지금은 37살에 아들만 둘 달린 아저씨가 되었죠.
    거기에 한국을 떠나서 산지도 4년이 다 되어 갑니다.

    다시 뵈면 알아 볼 수 있으려나요?
    가끔 국전에서 뵈었던 그 때가 문득문득 떠오르곤 합니다.

    기타도 사진도 취미로 붙인지 20년이 넘어가는데 늘기는 커녕 나날히
    과거 속 먼이야기 같이 느껴질 때는 서운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제 3살 밖에 안된 큰 아들 녀석이 드럼이 좋다며 아빠는 기타 치고
    나는 드럼 쳐 할 때나 웃는 아이들 사진이 생각하는대로 나오기라도하면
    이대로 족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언젠가 한국에 가면 꼭 한번 뵈요. 12년 전에 사주신 밥값 돌려 드려야죠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tomoday1 tomoday1 2014.05.31 20:29 신고  수정/삭제

      ㅎ.....세월이 벌써 그렇게 흘렀네요
      어디로 나가신건가요?
      한국들어오면 연락주세요
      같이 늙어가는 처지니 편하게 쐬주한잔~
      타국에서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오심 꼭 연락주세요~

    • tomoday1 tomoday1 2014.05.31 20:32 신고  수정/삭제

      펫북하시면 펫친해요~
      tomoday1@hanafos.com

  6. life2021 2014.05.07 0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검색해 보았는데 그대로 계신 것 같아 너무 좋네요.

    저는 2001년에 데임 플레임탑 모델을 분양 받은 꼬마였는제 지금은 꽤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그 때는 24살 총각이었는데 지금은 37살에 아들만 둘 달린 아저씨가 되었죠.
    거기에 한국을 떠나서 산지도 4년이 다 되어 갑니다.

    다시 뵈면 알아 볼 수 있으려나요?
    가끔 국전에서 뵈었던 그 때가 문득문득 떠오르곤 합니다.

    기타도 사진도 취미로 붙인지 20년이 넘어가는데 늘기는 커녕 나날히
    과거 속 먼이야기 같이 느껴질 때는 서운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제 3살 밖에 안된 큰 아들 녀석이 드럼이 좋다며 아빠는 기타 치고
    나는 드럼 쳐 할 때나 웃는 아이들 사진이 생각하는대로 나오기라도하면
    이대로 족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언젠가 한국에 가면 꼭 한번 뵈요. 12년 전에 사주신 밥값 돌려 드려야죠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서준호 2012.11.15 2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군대가기전에는 토모데이님 홈페이지에서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했었는데
    군대를 갔다와서 이리저리 치이며 살다보니^^;; 잊고있었습니다
    전 아주 오래전? 우드톤빈티지메탈을 토모데이님께 입양받은 사람입니다^^;;
    그땐 저도 참하고 싶은거 많은 학생이었는데...저도 아기아빠가 되어버렸네요
    아기가 아직 백일도 않돼서 기타치는게 엄청 눈치보입니다..ㅠ.ㅠ
    또 자주 들르겠습니다

    • tomoday1 tomoday1 2012.11.25 18:26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벌써 애기 아빠가 되셨다니 ㅋㅋ
      세월이 빨라도 너~무 빨라요 내년에는 한번 다들 모일까요?

  8. Jeux 2012.11.05 03: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홈페이지를 통해 정말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 어느새 문을 닫은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새벽에 옛날 추억을 곱씹다가 문득 외우고 있던 이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했는데 블로그로 연결이 되어 너무 반가운 마음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 tomoday1 tomoday1 2012.11.10 10:42 신고  수정/삭제

      ^ ^ 반갑습니다.

      그동안 너무 바쁘다 보니 홈피 운영을 못했었습니다.
      거기에 게시판 공격까지 받아서 엉망이 되버려서 당분간 쉬면서
      일에만 집중을 했었지요~ 예전만큼 자주 자료를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가끔 놀러와 주세요~

  9. swoosuck 2012.05.16 17: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방문 했어요

  10. 서정민 2012.01.31 15: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짱~! 직접 뵙고 술이나 한잔 같이 하고 싶네요. 이떻게 이런 많은 지식을....놀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