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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일에 치이다 보니 이제서야 소개글을 ....... 오늘은 잠도 안오는 날이네요

원래는 장터에서 중고를 살까 했다가 우연한 인연으로 신품을 들였습니다.

2번째 들어오는 LTD 제품이네요

ESP/LTD는 만듬세는 깔끔하고 단단하나 뭔가 딱딱한 느낌이 들어 선호를 안했는데 

연주성이 좋은 편이라 다시 구매를 하게 됬습니다. (사실은 샤벨을 살라고 했었는디)

제품명은 LTD MH-1000HS 입니다.

 

제품명에서 느낌이 오듯 싱글형험과 험버커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하게 험험보다 이 구성을 좋아하게 되네요  괜히 멋있어 보이는것 같아서리~

픽업은 넥픽업은 던컨 핫레일 이구요 브리지 픽업은 던컨 페가수스 입니다. 

핫레일은 다들 잘 아실꺼고 페가수스 픽업은 최근 많이들 사용하는 픽업으로

아웃풋 12.5K의 미들 아웃풋 험버커 입니다.  이큐는 무난한 형태로 잡혀 있습니다.

제일 많이들 쓰는 JB의 경우 SB-4의 경우 아웃풋이 16.6K(TB4는 17.4K) 하이 아웃풋이구요

바디는 마호가니 이고 넥스루 타입입니다.

 

넥은 당연 메이플이구요 핑거보드는 에보니 입니다. 넥과 바디에 바인딩이 있구요

넥포지셔닝 마크는 사각도트 입니다. 

ㄴMacassar Ebony

바디 생상은 요즘 아이바도 그렇고 나름 유행인지 모르겠는데 그라데이션 타입니다.

나머지 하드웨어는 톤1,볼륨1 3웨이 스위치로 표준타입이고 톤포트가 푸시풀로 브리지 픽업이 싱험 전환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잘쓰진 않아요~ 개인적으로)

나름의 특징이라고 하면 락킹 너트와 플로이드 브리지의 고정나사(조절시 잘 쓰는) 부분은 강도를 보강하기 위해

스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단하게 잘 만들었구요 시리얼로 봤을때 월드악기에서 만든걸로 보입니다.

연주해보면 균형잡인 구조로 연주가 편안한 느낌인데 아이바처럼 막달리는 느낌이라기 보다

로마군처럼 조직적이고 강하게 오는 느낌 입니다.

그런데 80년도에 익숙해서 그런지 요즘 추세에 맞춘듯한 조금은 정제된듯한 사운드가

바디와 픽업의 궁합이 맞나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정갈한 게인인데 거칠지 않아서 조금 아쉬운듯

한 느낌입니다. 

픽업을 바꿔볼까 생각도 있습니다 디마지오로 둘다~  

좀더 쓰다가 픽업셋을 디마로 교체를 한번 고민 해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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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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