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회사일도 너무 정신없이 바쁘고
다른 고민들도 많고
하다보니  글을 올리지도 못했네요

최근엔 아침엔 6시에 일어나 딸냄 샐러드랑

마님 샌드위치를 매일 매일 해주고



7시 쯤해서  마곡까지 1시간 길을
운전해서 출근을 하고
회사에서 뺑이 치고
집에 오면 파김치가 되서 뻗어 자기
바빴습니다

주말엔 추석날 마련 한 스쿠터 연습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연말이 다 되가니 이제 조금 한숨돌릴
여유가 생기니 다시 기타 이야기를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퇴직도 몇년 안남았고
미래 준비도 해야 하고  기타도 다시
연습해야 하고
스쿠터도 잘타야 하고  ㅎㅎ
할일이 여전히 넘쳐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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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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