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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본 이후로 뭐 더 안하나~ 하고 기다렸는데

 

오버드라이버로 인기가 좋은 Tim을 공제 한다고 해서 덥석 물었다.

 

이번건 알루미늄 이노다이징 도장에 기성품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깔끔한 환경을 제공해 줘서

 

도색의 노가다를 피할수 있고 깔끔한 완성품을 보면서 즐거워 할수 있어서 좋았다.

 

배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소금구이님이 노력을 많이 해주신게 더욱 깔끔한 완성도를 제공해 준다.

 

일단 겉과 속을 들여다 보면~

 

 

 

정말 깔끔하지 않은가?  노브는 사이즈 때문에 풀톤 타입으로 하지 못하고 나름 이쁜걸로 했다.

 

모델이 2가지 모델로 진행을 했는데 사실 쓰지도 않을꺼 면서 나는 샌드/리턴이 있는 타입으로 했다.

 

부품이 별로 되지 않는 고로 떔질은 금방 끝났고 배선도 뭐....저런건 발가락으로도 하는거니.....ㅋㅋ

 

클리핑 모드가 2개가 있고 피드백 모드가 A,B 타입과 Off 타입이 있다.  피드백 타입은 Off를 하는게

 

게인량이 많아 진다.  전체적으로 소리는 가벼운 Rock을 하기 가장 좋고 부스트를 넣으면 좀더 강한것도

 

가능하다.  게인이 이뻐서 퓨전계열이나 락발라드 할때 나이스 한것 같다. 

 

나한테는 뭐....어울리지 않지만 샘플은 재즈리듬을 깔고 녹음을 해봤다. 역시나 마구리 즉흥연주 ....

 

처음에 나오는 클린을 참조하고 이후 게인톤을 들어보면 된다.  

 

 

* 볼캔 MKII + Tim + 블랙스타 스튜디오20

 

 

음...디지털카메라로 동영상도 대충 찍어봤습니다.  대충 이런소리구나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은 삼각대가 없어서리 각티슈에 기대놓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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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IPad가 생겨서 애들은 앵그리버드나 하고 공부도 하고 하던중에  밤에 연습을 하면 가족들이 시끄럽다고 해서

고민을 하던중에 Pad 어플로 가상악기들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질러 줬답니다.

일단 Pad를 사용해서 할려면 Pad를 연결하는 넘이 필요합니다.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중 젤 처음 유명세를 탄

녀석이 바로 " iRig" 입니다.



이 코딱지 만한 넘이 꽤나 비쌉니다.  처음에는 7만원대로 나왔다가 할인해서 5.8만원.......

사실 아무것도 없습니다.  55잭 연결하고 아이패드나 폰에 이어폰 단자 연결... 그리고 iRig에서 이어폰 연결

어플은 몇가지 들이 나와 있는데 가상악기류는 다들 아시는 Amplitube 와 peavy에서 나온 ampkit+가 젤로

유명합니다.

먼저 amplitube를 보겠습니다.



앱을 실행시키면 초기화면이 뜨고  바로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간단하죠?  AMP란을 터치하면 clean, crunch,Lead ...등등이 뜨고 CAB은 케비닛 옵션 그리고 위에 있는 FX들은

페달들을 할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셋 외에는 다들 추가 구매를 ....ㅋㅋ    해야 합니다.   

PC버젼보다는 약간 작은듯 하나 왠만한 것들은 다 띄워 쓸수 있지요  Clean을 한번 만들어 보면 ~

역시나 펜더앰프가 기본으로 뜨게 되고 저는 오버,딜레이,코러스 ...  그리고 필수인 노이즈 필터를 띄웠습니다.




이 셋팅에서 날수 있는 소리를 (오버는 끈 상태) 들어 보시겠습니다.

* Fujigen JST5M Strat Rear and Front Single pickup


베이스 음이 좀 많이 나긴 하는데 쓸만하지요?    다음은 게인 톤입니다.  게인 셋팅은 역시나 메사앰프가

뜹니다.  여기에 오버로 부스팅을 했습니다. 딜레이와 코러스는 끄고~


* Fujigen JST5M Strat Rear Single pickup

이펙터 없이 노는게 가능하겠지요?  

peavy사에서 나온 ampkit+를  한번 보겠습니다.


ampkit은 amplitube와 달리 해당악기를 터치하면 오른쪽편에 조절 놉이 따로 나옵니다.  그래서 조절은 좀더

편한면이 있습니다. amplitube는 노브를 직접 터치해서 움직여야 하지요

 


* Fujigen JST5M Strat Rear and Front Single pickup


두 제품다 IPad에 있는 음악(MP3) 파일을 로딩해서 같이 연주를 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MR만 있으면 연습하기 최고죠~~

위의 ampkit 셋팅으로  샘플을 만들어 봤습니다.

 

* Fujigen JST5M Strat


밤에 연습하거나 녹음하기는 최고죠~   또 애플의 장점!!   아이폰이나 팟이 있으면 동일하게 이미 구매한 녀석들은

다운받아서 쓸수 있습니다.  즉 아이폰에 넣어다니면서 iRig만 들고 다니면서 기타를 어디서나 연결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이야기 이지요

이런 가상악기 외에도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기타프로6도 있고 레슨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마 판도라 같은것들이

타격을 입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불행이도 안드로이드앱에는 이런넘들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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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깃발 2011.11.22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멋지네요. 연주곡 하나 부탁해요~~ ^^

  2. tomoday1 tomoday1 2011.11.24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깃발아~ 연주할수 있는곳으로 한번 데려다 주는건 어때? 물론 돈은 니가 내고~~ ㅋㅋ

  3. 전제한 2018.01.27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Ring 어떻게구매하셨는지 알수있을까요?

    • tomoday1 tomoday1 2018.01.27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ule에 irig HD 중고 4만원이
      평균 가격이네요 저는 irig보다
      Line6 SonicPort를 추천드려요
      음질도 훨씬 낫습니다.
      http://www.tomoday1.kr/entry/Line6-Sonic-Port
      요즘은 sonic port Voice까지 되는 신버전을 파는데 그냥 기타만 되는거 사심
      되고 네이버쇼핑 검색해보심
      많이들있어요

  4. 전제함 2018.01.28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이리저리 기웃기웃하며 연습용 기타를 하나 물색하다가 상태 나쁘지 않은 일펜이 하나 나와서 덥썩 물어 왔습니다.

모델명은 ST57-58US입니다.  

 

  ㅋㅋ.... 기본에 충실한 올림픽화이트 ....   사양을 보면  바디는 베이스우드에 메이플 통넥 (빈티지타입) ~~

픽업만 USA Vintage ....빈티지 57 카피모델이죠 ....

 

 


그래서 넥피니쉬는 물론 플랫, 줄감개, 스트링가드 모두 빈티지 타입입니다.   뭐...여기까지는 좋은데  

넥이 빈티지 타입이다 보니


트러스트로드 돌리는게 바디쪽에 있지요 ( 뭐 이런건 안따라 하는게 더 좋은데 ^ ^;;)   

 


브리지 역시 6포인트 빈티지암......  요즘은 새들에 펜더 ...찍여 나오네요 ....

근데 막상 사놓고 뭔가 허전하다......   조금 뽀다가 안난다 싶었더만  ......

 


픽가드가 1 Layer .... 작은거지만 이런게 포스를 떨어지게 만드네요

일단 소리는 펜더류 소리이고 (당연한가?)   빈티지 플랫이다 보니 연주하는데 스탠다드 모델보다는

조금 힘들죠  운지도 확실하게 해줘야 하고
소리의 수준은 최소한 펜더 트레디셔널급 정도 됩니다.  

스탠다드 보다는 조금 떨어지는게 사실이고 .....  

프론트픽업의 게인은 생각보다 듣기 좋더군요  특별히 좋거나 나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국산 펜더모델과 비교를 하자면  잘 만든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만  펜더 데칼 하나가 좀더

포스를 주지요    
중고가가 비교적 싸게 형성이 되어 있어 펜더를 노리고 있으나 형편이 안되시는 분들의

대체품으로는 나름 쓸만한 것 같습니다.

만약 헤드모양이나 로고를 신경안쓰시는 분들이라면 스윙이나 기타 다른 회사의 고급펜더 타입을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듭니다.



 [J-Fender ST57-58US , Crate v58 Amp, SB Rec., PC Bundle 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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