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띵가 거릴 앰프가 하나 필요하긴 한데 썩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안사고 있었지요

마이크로큐브류들은 별루였고 야마하 THR도 나쁘진 않은데 크게 땡기지 않았고

그러던 중에 마샬 DSL5C랑 1C가 눈에 띄였는데 5C쪽으로 맘이 좀 기울고 있다가

1C가 장터에 올라왔고 사이즈도 사실 1C가 딱 작은 사이즈라 바로 업어 왔습니다.

작은 사이즈 (8" 스피커) 이지만 FX Loop도 이고 에뮬레이티드 아웃도 있어 오인페 물려

레코딩도 바로 가능합니다.  클래식 게인채널(볼륨 올려 크랭크되어야 게인되는)과

울트라게인 2채널 구조이고 리버브도 있습니다.

조만간 테스트 영상 올려보겠습니다.

'Music Equipmet > AMP' 카테고리의 다른 글

Marshall DSL 1C 영입!!  (0) 2019.07.16
VOX Pathfinder 10w UJ Limited - 쪼매난 이쁜이  (0) 2017.12.30
[Youtube] Soul Tramp Tweed 12 Walk through  (0) 2015.11.01
Fender Blues Jr.  (0) 2015.05.22
Fender Champion 600  (0) 2014.05.21
Orange사의 Micro Terror  (0) 2012.07.06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만한 우리 파랭이 또 새옷 갈아
입혔습니다
스트레스가 만빵 올라오면서 나도
모르게 결재를 했더군요

올파츠 라지헤드넥을 샀는데....
unfinished를 안봤다는 ㅠㅠ
그래서 텅오일 사서 오일 피시쉬를
하고 파랭이 넥을 교체했습니다
3번 바르고 말리고를 반복

교체하는김에 새로운 기분으로

깡통픽업 들어내고
프론트는 집에 있던 흰색디마지오
싱글타입을 검정오리지널 커버로
바꿔주고 리어는 JB로 바꾸었습니다
지금은 3단인데 시간 날때 5단
스위치로 바꾸면 싱글도 쓸수 있게
만들까 합니다
일단 쌍팔년도 샤벨스타일로
다시 돌아왔네요

'Music Equipmet > Guit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랭이 추석맞이 새옷으로 갈아입기  (0) 2018.09.22
50' 빈티지넥으로 교체  (0) 2018.04.10
슬슬....또 땡기기 시작하는  (0) 2018.02.15
Cort Sunset Nyl - 일레클래식  (2) 2018.01.02
DIY Yngwie Malmsteen Sig.  (5) 2017.10.05
Ibanez RG920QMZ  (0) 2017.10.05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펜더를 좋아하는건 그 디자인도 맘에 들지만 볼트온 구조에 부품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이다.

하지만 넥 접합부의 상태에 따라 기타 셋업이 문제가 생기기도 하는데 

아마 오래된 기타들에 아래와 같은 요상한 물건이 넥 포켓이 있는것을 한두번쯤은

본적들이 있을꺼다.

 

이것의 정확한 명칭은 "Neck Shim" 이라고 한다.

최초에 아무리 정확하게 셋팅된 기타라고 할지라도 목제는 수축을 하게 되어 있고

변형이 된다.  만약 본인의 기타가 새들을 최대한 낮췄음에도 액션이 높을 경우

이 Neck Shim은 셋팅을 수정할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 된다. 

 

그림과 같은 경우 우선적으로 할일은 넥의 릴리프가 이상이 없는지를 봐야 하는게 첫번째~

넥의 릴리프가 문제가 있으면 정상적으로 트러스로드를 조정하여 넥의 릴리프를 바로 잡는다

넥 릴리프가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새들을 조정해서는 액션을 조절 할수 없을 경우 Neck Shim을

이용하여 조정을 할수 있다.

넥포켓의 바디쪽에 neck shim을 넣게 되면 heel쪽이 올라오게 되고 새들을 높여서 액션을 맞추면

정상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된다.

 

보통 편하자고 ..... 뭐.... 도구도 잘 없으니

피크를 넣거나, 플라스틱 카드를 잘라 넣거나 또는 베니어 조작을 넣거나 하게 되는데

장기적으로 볼때 좋은 방법은 되지 못한다.  넥에게 스트레스를 줘서 심하면 heels 부분의

핑거보드쪽이 스키점프대 같이 휘는 현상이 나타 날수도 있다.

젤 좋은 방법은 넥포켓에 맞는 전체를 커버하면서 각도를 가지는 Neck Shim을 쓰는것이다.

요런~~ 식으로  

Stewart MacDonald 같은 곳에서 몇가지의 각도를 가진 제품들을 판매를 하고 있고

아니면 직접 만들어도 된다.

만드는 방법은

https://www.premierguitar.com/articles/19686-guitar-shop-101-how-to-shim-a-bolt-on-neck?page=1

에 자세히 나와 있는데  노가다가 좀 필요한......ㅋㅋ

 

축약해서 설명하면

[ 얇은 베니어 목재(메이플이면 더좋음)를 구해서 넥에 맞게 잘라낸다]

 

[ 넥포켓에 맞게 재 가공을 하고 ]

 

[ 경사각을 가지도록 샌딩을 하기 위해 연필을 칠한다 ...... 샌딩된 면을 쉽게 판별하기 위해]

 

[ 원래는 벨트샌딩기에 올려놓고 위에서 누르면서 샌딩을 하는데 한쪽에 힘을 줘서 쇄기 모양으로 만든다

  하지만 우리야 저런게 있을리가 없고 잘~~ 노가다 샌딩을 ]

 

[ 아까 연필을 칠한게 경사지게 샌딩이 되었는지 확인을 용의하게 하기 위함 이였음~~ ]

 

[ 기타센타에서는 나사 구멍 자리에 본드를 바르고 펀치로 구멍을 내는걸로 안내를 하는데

  펀치도 없고 .... 본드 바르고 드릴로 살살 해서 구멍 내면 된다.  얇아서 자칫하면 부서짐 ㅠㅠ ]

  좋은건 걍 이베이에서 스튜맥에서 구매하시는게~~~~  

 예전 펜더를 보면 틸트 구멍이 있는 제품들이 있는데 그 틸트기능이 넥심을 대신 해서 쓰이는

용도라는~~~

저는 뭐.....가진것중에 1대를 어떤 사유로 인해 Neck shim을 넣게 되었는데 1.5mm 목재를 사서

Full Shim으로는 못하고 Heels쪽에만 넣어 셋업을 수정 해서 쓰고 있다는~~

 

 

'Music Equipmet > Guitar의 구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ck Shim  (0) 2018.05.05
일렉기타 픽업  (1) 2011.11.06
일렉기타의 Bridge  (0) 2011.11.06
일렉기타의 Body  (0) 2011.11.06
일렉기타의 플랫  (0) 2011.11.06
일렉기타의 Neck  (0) 2011.11.06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실 보기는 좋아도 빈티지넥은 트러스트로드 조절이 넥의 힐 부분에서 이루어 지는지라

넥 조절을 위해서는 넥을 바디에서 풀어내야 하는 끔찍한 귀챦음이 있어서 그동안 절대 배제를

해왔었는데 .....   나이가 들어서 인지 하나쯤은 빈티지 넥으로 가지고 있어도 괜챦을듯 하여

질러 버렸다.

넥 쉐입은 빈티지 답게 "V" 타입

공식 리셀러 통해서 구매했다.

저 누리끼리한 락카의 색상 ....ㅋㅋ  빈티지넥에 맞는 빈티지 튜너도 구매를 하고

빈티지 튜너는 2종류가 있는데 Fender가 새겨진거랑 안새겨 진거랑 있다 물론 Fender 새겨진게 조금더

비쌈

 

그래도 국내 구매보다는 확실히 싸징~~~

깔끔하니 마무리~~   기존에 이 바디에 붙어있던 넥은 파랭이 한테 가서

Fender로고 때고 Charvel 로고를 붙였다는 ㅋㅋ

 

'Music Equipmet > Guit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랭이 추석맞이 새옷으로 갈아입기  (0) 2018.09.22
50' 빈티지넥으로 교체  (0) 2018.04.10
슬슬....또 땡기기 시작하는  (0) 2018.02.15
Cort Sunset Nyl - 일레클래식  (2) 2018.01.02
DIY Yngwie Malmsteen Sig.  (5) 2017.10.05
Ibanez RG920QMZ  (0) 2017.10.05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제는 너무 잘 알려져서 딱 하면 알아듣는 가성비짱의 매우 유용한 포켓 멀티 MG50G !!!

원래는 Zoom G5를 쓰다가 팔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보니 MS50G랑 G5랑 프로세스 성능이 똑같다는걸 보고 어라?

일단 소리는 크게 차이 없겠네~~   하면서 즐겁게 G5를 시집보내고 이녀석을 들여왔다.

[ Zoom MS50G 사이즈 - photo by Zoom ]

딱 그냥 페달이펙터 사이즈하나에 유용한것들이 함축되어 있다

먼저 스펙을 보면 펌웨어 Ver.3 기준으로 100의 이펙터가 있고 MS50G 이펙터 매니저를 통해

무려 72개의 이펙터를 넣었다 뺐다 할수가 있다

펫치는 50개까지 저장이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30개의 프리셋이 펙토리셋팅으로 저장되어 있다.

 

메모리가 한계가 있다보니 리스트에 나오는 모든 이펙터를 다 넣을순 없다.

컴퓨터와는 USB로 연결을 하고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면 되고

넣고 싶은 이펙터 리스트를 아랫쪽에 메모리 용량 차는걸 보면서 체크를 하면 된다.

나중에 써보니 맘에 안들었으면 뺴고 다시 다른걸로 넣어도 된다.

 

머리쪽에 보면 아답타 연결부와 컴퓨터를 연결할수 있는 USB가 보인다.

 

 

사용법도 첨엔 헷갈릴수도 있지만 멀티를 많이 만져봤으면 한번씩만 눌러 보면 감이 오게 되어 있다.

외관을 살펴 보면

[ MSG50G - photo by Zoom ]

뭔가 복잡해 보이지만 한번만 해보면 정말 심플하게 잘 만들어 놨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밀 조밀 잘 만들어 놓았다.

오인페가 있으면 라인연결로 레코딩도 가능하나 POD급의 먹먹함을 좀 없애기 위해 잘 만져줘야 하고

똘똘이에는 이만한 조합이 없다.  똘똘이 앰프에 이거 하나면 방구석에서 즐기기엔 정말 굿이고

곡중간에 변화가 많은 곡만 아니면 라이브까지도 좀 신경쓰면 가능할 정도~~~

간단하게 한번 들어 보면

- MS50G + LTD M-100FM EMG 셋

나름 나름 녹음됨 ㅋㅋ

아직 연습을 못해서 뒷부분 연음은 박자가 절어 버리는군요 ㅋㅋ

독립적 사용도 좋고 미니보드 꾸밀때 몇개의 이펙터 기능을 해줄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E_MS-50G.pdf

E_MS-50G_FX-list_v3.pdf

https://www.zoom-na.com/news/ms-50g-effect-manager-win

 

'Music Equipmet > Multi & Sim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런 보물이~~~ ZOOM MS50G  (4) 2018.02.27
11R 빌려오다....  (0) 2016.10.10
Zoom G5  (0) 2016.08.15
Line6 Sonic Port  (1) 2014.06.15
Tonelab ST  (0) 2012.02.23
Digitech Genesis3  (0) 2011.10.22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다함 2018.12.17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물건입니다...
    와우페달 하나만 구한다면 이론상 현존하는 모든 이펙팅과 변화가 다 가능한 갓펙터;
    가끔 저평가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2. tomoday1 tomoday1 2018.12.17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요 ex페달만 있어도 굿이죠

    • 박다함 2018.12.17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튜브 보다보면 몇몇 외국 크리에이터들이 이 MS시리즈가 다른 꾹꾹이들에 비해 드라이브가 딸리느니 공간계 특히 딜레이 부분이 딸리느니 별 의견들이 많은데, 주인장님도 그렇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ㅋㅋ 오히려 톤깎임이 없어서 좋던데... 진짜 이 가격에 6개 이펙체인을 자유자제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게 놀라울 뿐입니다

  3. tomoday1 tomoday1 2018.12.1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여주면 되는겁니다

Dexter 파랭이를 이리 저리
개조하다가 지금의 셋팅으로 연습용
으로 잘 쓰고 있는데
조금 아쉬움도 있다보니 슬슬 또
뭔가 땡기기 시작한다
설 세일들도 하니 슬쩍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있다

파랭이는 크라켄 레기온5에 달려있던
깡통픽업을 달고 80년대 흔했던
슈퍼스트랫 스타일로 사용중인데
윌킨스 브리지도 아밍도 잘되고 해서
사실 불편은 없는 상황이다
뭐니 뭐니 해도 연습용으로 막굴리며
쓸수 있다는 장점 !! ㅋㅋ

그런데 자꾸 바람이 들어오고....
처음 눈에 들어온건 fender floydrose

멕시코산이고 깔끔한 모양새에
범용으로 쓰기 좋은 픽업셋 구성이다
금액은 70만원대
유튜브를 검색해봐도 소리나쁘지 않고
막굴리기 좋은 제품

찜하기만 해놓고 보고 있다가
갑자기 훅 들어온 새로운 경쟁자
Schecter ~~

지금 굴리고 있는 파랭이와 별차이가
없지만 24플렛이고 EMG레트로
픽업 구성이다  사실 HH는 charvel
So cool이 red가 탐이 나는데
해바뀌고 나니 가격이 훅 올라
버렸다 ㅠㅠ
쉑터는 한번더 써본적이 없었는데
한번 써볼까 하는 호기심도 있고
24플렛이라 땡기기도 하고.....
단지 이놈은 국산이란게 걸린다
국산은 사고 나면 중고가가 반토막
이란 risk가 존재 하는데 뭐...
뽕뽑을때까지 쓸거라고 생각하면
상관이 없긴 하지만 ㅋㅋ

그나 저나 연습용 막굴리기 기타들도
이제 70만원대가 되어 버렸네
펜더 아메스탠이 그 가격 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참 세월 빨리
흐른다  
무이자12개월 하면 지르겠구만 ㅋㅋ

'Music Equipmet > Guit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랭이 추석맞이 새옷으로 갈아입기  (0) 2018.09.22
50' 빈티지넥으로 교체  (0) 2018.04.10
슬슬....또 땡기기 시작하는  (0) 2018.02.15
Cort Sunset Nyl - 일레클래식  (2) 2018.01.02
DIY Yngwie Malmsteen Sig.  (5) 2017.10.05
Ibanez RG920QMZ  (0) 2017.10.05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거의 대부분을 일렉을 연주하게 되지만 가끔은 클래식이 필요할 경우들이 생긴다.

특히 산타나도 그렇게 바로크주자들 중에는 클래식기타 연주를 도입부에 넣는 경우들도 많이 있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때가 많다.

하지만 그냥 클래식을 사긴 마이킹등의 불편함이 있고 EQ가 있는 클래식기타를 산다고 해도

부피나 여러가지 면에서 불편한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한번쯤들은 탐을 내봤을 제품이 고딘사 제품들....특히 유명한 멀티악!!!!

 

일렉기타와 같은 솔리드타입 바디에 (사실은 챔버지만) 나이론줄을 장착한 클래식~~

피에조픽업으로 앰프연결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본인도 오랜동안 탐을 냈지만 100만원이 넘는 거금을 주고 정말 가끔 사용할게 뻔한데

이걸 지를 용기는 없었다.

한번 지인이랑 술먹고 카페에 갔다가 밴드마스터가 이걸 가지고 있길래

한번 연주해보고 혹시 중고 판매 안하냐고 했다가 술만 먹고 온적이 있었는데 쩝~~~~

그러다가 발견한게 바로 " Cort Sunset Ny"

마치 멀티악 카피버전인듯..... 한국에선 인기가 없는데 해외 평판은 괜챦은듯 하다.

아무래도 한국에선 "Cort"라는 악덕기업 이미지 때문에 그런듯 하고 그것 떄문에 본인도 사실

구매가 고민이 되긴해다. 

몇주간을 고민하다가 17년 한해 고생한 나 자신에게 선물로 주는걸로 결정을 하고 

지름!!   가즈아~~~~

멀티악보다는 조금 덜 이쁘다.  심플~~~

볼륨/트레블/베이스 노브가 있고 픽업은 피쉬맨 

가장 무난한 선택이다. 

넥도 좀더 얇은 45mm 폭을 가지고 있다. (원래 클래식 52mm)

 

바디는 마호가니이고 넥은 로즈우드 이다. 탑은 어쿠스틱에 많이 사용하는 스프루스~ 

 

넥 접합은 볼트온 방식이고 접합부가 컷어웨이 되어 있어 연주에 편하게 되어 있다.

피쉬맨 픽업 구동을 위해 바디 뒷편에 밧데리가 들어간다.

 

그래도 헤드는 클래식 고유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아직 레코딩은 안해 봤지만 앰프 연결이나 생으로 연주해 봤을때 나쁘지 않은듯 하다.

조만간 산타나의 Africa bamba를 한번 녹음 해볼려고 하는데 그걸 해보면 성능을

알수 있을듯 하다.

<Spec>

 

 

 

 

'Music Equipmet > Guit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50' 빈티지넥으로 교체  (0) 2018.04.10
슬슬....또 땡기기 시작하는  (0) 2018.02.15
Cort Sunset Nyl - 일레클래식  (2) 2018.01.02
DIY Yngwie Malmsteen Sig.  (5) 2017.10.05
Ibanez RG920QMZ  (0) 2017.10.05
EPS LTD 100FM  (0) 2017.05.12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기스하워드 2018.01.17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즈아!! 페북에 새글이 없으셔서 블로그 놀러왔습니다 ㅎ 기타 참 예쁘네요 고딘이 많이 생각납니다

    • tomoday1 tomoday1 2018.01.21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개인적인 일때문에 페북 활동을 쉬고 있습니다 ㅠㅠ 여러가지 어려운일들 많이 발생해서....연말에 겨우 넘어갔나 했는데 연초에 또 폭탄이 터져서 아마 그게 정리가 되야 복귀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ㅠㅠ

항상 방구석기타리스트들이 하는
뻘짓이 쓸만한 앰프를 사놓고도
주거 형편상 재대로 구동을 못하다
보니 연습용 앰프를 또 찾는다
사실 딱 원하는건 5와트정도에
10인치나 8인치 스피커로 2채널에
샌드/리턴까지 있는걸 욕심을
내지만 무리긴 하다
뭐 마샬에서 몇주년 기념으로 1w와
5w짜리 제품들이 나와있긴 하지만
이건 뭐.....가격이 사악한지라
이리 저리 보다가 눈에 들어온게
VOX pathfinder 10w였다
일단 가격 착하고...중고 5만원
리버브가 없지만 크린 나쁘지 않고
게인은 크런치까진 그럭저럭 쓸만하고
마샬 code25도 중고가가 떨어져서
그걸로 살까 생각도 했지만 마샬은
많이 썼던지라 VOX를 함 질러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했다
근데...걍 중고살려다 보니
리미트 버젼으로 2가지 종류가
더 나와있는걸 보고 말았다
하나는 이번에 영입한 유니언잭
버젼이고 하나는 일본에만 발매된
denim버젼!!!!!!

일본 denim회사인 Iron Heart와
콜라보로 만든 제품으로 데님재질로
마감이 되어 있다   이게 우선 혹
했는데 일본에서 사오면 110v라
귀찮고  국내정식 수입은 25만원씩이나
해서 이건 돈낭비고  유니온이랑
고민이 되던중 주변인들 에게 
디자인 선호도를 물어보니 압도적으로
유니온잭 버젼이 많아서 그걸로
결정~~~

참고로 담배를 올려 놓았는데
비교해보면 대충 사이즈가 나오죠?
일부러 빈티지한 영국국기를 스피커
그릴로 사용했다
매꼼한 아이보리 바디에 금줄과
금박로고!!

노브는 아이보리 치킨놉이고
왼쪽부터 입력, 게인, 부스터스위치
트레블, 베이스,볼륨,헤드폰/라인아웃
심플한 구성이다
손잡이는 가죽이 아니고 유연한 PU
재질이다

후면부는 반개방형이고 6.5인치
불독스피커가 장착되어 있고
파워케이블이 보인다

심플하고 깔끔한 쪼매난 이쁜이
스타일이다

페달트레인미니 보드와 연결한 모습
딱 구석에 두기 좋은 사이즈고
어디 들고 다니기도 좋은 무게다

몇일째 써보면서 느끼는건
크린은 나름 쓸만하가 게인은
자체게인은 포기하고 페달이나
멀티를 사용하는게 낫다
뭐...강한 게인이 필요없는 음악들
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어차피
풋스위치도 없는지라 채널 전환도
힘드니 외부게인을 쓰는게 낫다
그리고 6.5인치 스피커로 내어주는
소리가 한계가 있으니 멀티를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
지금은 침대 옆에 두고 심심할때
띵가 띵가용으로다 쓰고 있다

'Music Equipmet > AMP' 카테고리의 다른 글

Marshall DSL 1C 영입!!  (0) 2019.07.16
VOX Pathfinder 10w UJ Limited - 쪼매난 이쁜이  (0) 2017.12.30
[Youtube] Soul Tramp Tweed 12 Walk through  (0) 2015.11.01
Fender Blues Jr.  (0) 2015.05.22
Fender Champion 600  (0) 2014.05.21
Orange사의 Micro Terror  (0) 2012.07.06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만에 뮬질을 하다가 떡 발견한 " 잉위 잉베이 넥 일펜 넥 팝니다!!" 

알리산 잉위기타에 알리산 스캘럽넥을 붙여 봤더니 영 아니라 섭섭해 하고 있던 차에

넥이 딱 올라와서 이참에 조립을 하나 할까 생각이 들어 달려가서 30만원에 바로 업어 왔다.

일단 바디는 몇번 이용한 적이 있는 홍콩셀러에게 요청을 해서 구매를 하고

픽업들 HS4+HS4+HS3로 구매하고 나머지 부품들은 윌로우즈를 통해 구매를 했다.

그리고 열심히 조립~~

전체적으로 잘~ 어울린다.  넥도 80년도 저펜펜더 잉위 시그니쳐 마지막 버젼인듯 하고

적당히 바랜것도 좋고 플렛이야 점보니 닳은 티도 나지 않는다. 

암스프링은 쉘러껄로 해서 안정성을 확보했다.  배선은 빈티지 와이어로 하고

pot은 CTS로 , 캐패시터는 오렌지드랍으로 해서 완성을 했다.

생각보다 홍콩셀러의 바디가 괜챦아서 넥의 울림을 잘 받아준다.

라지헤드와 불릿 트러스트로드 커버에서 풍겨오는 멋~~~

F로고가 선명하게 세겨진 줄감개

디마지오 HS4+HS4+HS3 오리지널 덕 모델 구성이고 테입은 마눌이 써준걸 붙였다.

넥플레이트도 펜더로고~선명하게

확실히 알리산 스캘럽과 틀리게 오리지널 스캘럽은 손에 그렇게 까지 낮설진 않다.

폭도 적당해서 크지 않은 내손에도 잘맞는듯

그나 저나 연습곡은 뭘로 해야 하나........~~~~~

 

 

'Music Equipmet > Guit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슬슬....또 땡기기 시작하는  (0) 2018.02.15
Cort Sunset Nyl - 일레클래식  (2) 2018.01.02
DIY Yngwie Malmsteen Sig.  (5) 2017.10.05
Ibanez RG920QMZ  (0) 2017.10.05
EPS LTD 100FM  (0) 2017.05.12
가족사진...ㅋㅋ  (0) 2017.04.20
Posted by tomoday1 tomoday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1.16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휘산 2017.11.16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좀 연락부탁드립니다~
    010 5739 3070

  3. 최종선 2018.01.2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새해복많이받으셔요. 펜더 57, 62 또는 비슷한 중고가의 mjt조립... 고르라면당연히 펜더인가요? 펜더무경험이라 ㅋㅋ

Ibanez는 참....계륵 같은 존재 인듯 하다.

기계적 성능이야 더 말할 나위 없지 잘만들고 있지만  J custom이나 몇몇 시그너춰 모델을

제외하고는 홀대를 받는것도 사실이다  왠지 Ibanez를 사용하면 좀 날리는 듯한 느낌이 ㅋㅋ

사실 아이바는 죄가 없다  연주하기 편하게 만든게 죄라면 죄인디.....

몇종류의 아이바를 샀다 팔았다 했는데 이번에는 인도네시아산 이긴 하나 가성비 짱으로

평가받는 RG 프리미엄 시리즈중 최고라고 하는 RG 920QMZ 이다.

 

특이하게 이정도 라인에서는 Ibanez의 자체 픽업인데 이녀석은 Dimarzio 픽업이다.

혹자의 이야기로는 부품들을 좋을걸 써서 생산단가 상승으로 단종된 비운의 제품이라는

소리까지 있을 정도로 잘만들어진 제품이다.

사실 이넘을 영입한건 전체적으로 맘에 들기도 했지만 Edge-Zero 브리지가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거기에 제로포인트 시스템이라 튜닝도 매우 안정성이 높고

[Dimarzio IBZ Pickup]

 

 

[Zero Point System ]

연주하기는 뭐 더 말나위없이 편하다 속주에 최적화 되어 있고 암을 심하게 사용해도

튜닝의 안정성을 보장해 주고

사실 락이나 메탈 연주에는 최고라고 할수 있다  톤은 전체적으로 저가형 아이바에서 나오는 날리는 맛은

많이 없으나 오히려 약간 어두운 느낌을 보여준다.

픽업의 톤을 일부러 그렇게 만든건지 모르겠는데 저음쪽은 특히 더 그런 맛이다.

전제적으로 울림이나 벨런스는 좋다

그리고 네츄럴 바인딩이 되어 있는데 이것도 좀더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

 

 

 

참조로 스펙은 다음과 같다.

 

 

'Music Equipmet > Guit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rt Sunset Nyl - 일레클래식  (2) 2018.01.02
DIY Yngwie Malmsteen Sig.  (5) 2017.10.05
Ibanez RG920QMZ  (0) 2017.10.05
EPS LTD 100FM  (0) 2017.05.12
가족사진...ㅋㅋ  (0) 2017.04.20
파랭이의 면신  (0) 2017.04.19
Posted by tomoday1 tomoday1
TAG RG 920QMZ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