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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스트렛을 범용이 아니
싱글 전용으로 바꾸기 위해
픽업만 살려다가 귀찮아서
픽가드셋으로 구매했다
픽업은 Fender 57빈티지셋이고
모든부품 Fender 정품!
이베이에서 구매했는데 셀러가
패깅을 너무 꼼꼼하게 잘해서
보내왔네~~

뽁뽁이 파우치를 무려 6개나 하고
정품부품을 사용했다는 인증으로
태그들을 동봉했고 납땜이나
조립상태도 아주 나이스하다.
남는 오렌지드랍 있으면
콘덴서만 바꿔 주면 될듯하다

아주 맘에 드는 셀러~
신뢰의 천조국이다 ㅋㅋ

 이제 교체작업을 GO GO

 

교체완료 !!!  때깔 잘 어울린다~~

 

 

 

 

급하게 아무 생각없이 테스트를 찍어 보느라  뒷배경을 정리못해서

마치 백수의 자취방 같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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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정현 2019.09.25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나서 최근에 슈스2구매하였는데 올리신글들이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있습니다.
    픽가드가 홀을 봐선 62이후 스텐다드와 같은것 같은데 구입하신 픽가드 년식과 나사홀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멕펜을 그렇게 허무하게 보내고 집에는 싱글픽업기타가 없는채로 있었다.

 

여전히 장터는 기웃되다가 "Dexter Super Strat" 이 매물로 올라온걸 봤다.  단돈 19만원 ......

 

싱싱싱글형험 구성이고 토글스위치로 험싱 전환

 

엄....저게 저가격까지 떨어졌나?  의아해서 다시 찾아보니 현재 학교음악에서 할인 적용 41만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오~  가격은 좋네  구성을 보니

 

 

 

픽업뺴고는 나름 괜챦은 Spec!  브리지도 윌킨슨이고 줄감개는 그로버락킹,  앨더 바디 

 

참....그런데 안팔린다.  ㅎㅎ  아마 Dexter 브랜드랑 평이하지 않은 색상 땜시 그런가 생각이 들었다. 

 

Dexter는 그 한때 장작기타로 명성이 드높았던 "가와사미"  브랜드가 전신이다.  

 

초기 가와사미 제품들이 시장에 나왔을때 반응은 딱 두가지 였다. 

 

"너 호구됬구나", " 장작 떌일 있냐? "   초보자들을 현혹하는 카피 디자인에 소리는 기대하기 힘든 제품들이였다. 

 

주로 아이바네즈류를 많이 Copy 했는데 

 

<SME-2020>                                                                    <SME-1010>

 

 

보면 바로 알수 있을만큼...노골적인 Copy다.   2020은 JEM시리즈를  1010은 JPM을 Copy한 것이다.

 

뭐....모양만 카피 소리는 별세계~~  

 

그러다가 SME-900이란 모델이 인기를 나름 얻으면서 초보기타들의 최초 모델은 콜트 G250, 스윙EZ-1과

 

함계 3인방을 이룬다.  

 

아무튼 그 이후 "장작"의 이미지를 떨어내고자 노력을 하고  브랜드명 또한 "Dexter"라는 브랜드로 바꾼다.

 

물론 특정 모델은 계속 가와사미로 나왔다.

 

가와사미는 일본말 인걸로 오해가 되어 욕도 많이 먹었는데  사실인지 변명인지 몰라도 해명한 원래

 

뜻을 보면

 

家瓦社美  또는 嘉瓦士美  아름다운 사람이 모여있는곳...즉 대한민국.....이라는 뜻이라고 ㅎㅎ

 

암튼 텍스터 나오면서 품질개선이 많이 이루어지고 윤도현등 유명인들에게 엔도서도 하고  했다.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서리 HW spec이 나쁘지 않아서 살짝 손보면 쓸만할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정적으로 다음날 18만원으로 가격이 내려 버린다......................................사야지 ................... 

 

 

 

 

업어왔다...  헤드에 덱스터로고는 이미 지워졌고  다른게 있었는데 때버렸다.  

 

 

 

 

싱-싱-싱글형험 구성이고 토글스위치로 리어는 험싱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브리지는 윌킨슨 WVP 투포인트

 

이다.  고맙게 피크 포켓이 붙어있어서 잘쓰고 있다.  따로 사긴 잘 안되는데 있으면 편하다 ㅋㅋ

 

22플랫 메이플이고 아발론 포지션 마크에  색상은 PBL 이다.  선버스트였슴 좋았을텐데 뭐 이것도 계속 보니

 

나쁘진 않다. 

 

 

 

줄감개는 그로버제품이고 락킹되는 거라 튜닝의 안정성을 가져다 준다.

 

뒷면은 그로버 모습이고 앞면에 보면 홈이 있는데 줄을 다 감은후 동전등으로 돌려주면 락킹이 되는 형태 이다.

 

 

 

 

 

내부는 나름 단정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첨엔 걍 쓸라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픽업 적응이 안된다.  무색무취  그자체 이다. 

 

그렇다고 여기에 펜더 픽업을 사서 달수도 없고  스카이 STV 중고라도 나오면 했는데 물건을 보기가 힘들었다. 

 

그러다가 limpd가 Duncan Duckbucker셋이 있다고 해서 아싸~~~   업어 왔다. 

 

이왕 하는김에 로고도 펜더로 !!!  데칼 구해왔다.

 

 

 

픽업외 Pot도 바꿀까 하다가 걍 픽업 갈고 캐패시터만 바꿔 줬다.  덕버커가 5선이 아니라 3선짜리라

 

험싱분리는 안되는지라 토글스위치는 놀리는 걸로 ~~~

 

 

 

ㅎㅎ 데칼까지 올리니 Fender 맞네~~   사운드의 90%는 Logo에서 나온다는 절대 진리!!

 

근데 데칼 코팅 스프레이가 없어서 걍 투명 락카로 뿌렸다가 데칼이 조그라들어...마치 오래된 기타

 

데칼처럼 되어버렸다.  나중에 시간될떼 벗겨내고  다시 전사지 프린트해 만들려고  물전사지랑

 

코팅스프레이도 주문해 놓았다. 

 

 

 

픽업바꾸니 이제 좀 기타 같은 소리가 난다.   기본적으로 HW가 나쁘지 않아서  픽업 업글의 효과가 있다. 

 

펜더류는 스파클한....튕기는 탱글 소리가 안나면 안된다. 

 

덕버커도 내가 좋아하는 클래식스택 만큼은 아니지만 잡음도 없고 싱글의 소리를 비교적 잘 재현해준다. 

 

살작더 두텁긴 하지만 ~~

 

리어픽업은 디마지오 슈퍼디스토션 싱글형험이 있어서 그걸로 갈까 하다가 덕버커 리어도 소리가 좋아서

 

그냥 쓰기로 했다. 

 

마구 굴림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 하나 저렴하게 생겼다. ㅎㅎ

 

샘플은 간략하게나마~~~

 

 

 

셋팅은 아래와 같이 DIY Graff Dynamic OD + DIY Classic Steak + Zoom MS50G

상태에서 배킹은 프론트+미들 포지션으로 Graff OD 사용

솔로는 리어 포지션으로 Classic Steak 사용

공간계는 MS50G로 동일 사용

 

 

 

 

<Backing 리어픽업+Classic Steak/ Solo 리어 + Marvel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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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biter1 2014.09.26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가와사미가 덱스터네요... ㅋ 소리 좋은데요? 덕버커 소리가 기름지네요 좋으신 업글같아요 ㅎ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복지 정책으로 회사에서 운영하는 복지몰에 포인트가 나온다.

 

86만원 정도 되는데 해마다 마눌이 그걸로 애들 책을 사버려서 여태껏 구경도 못했는데 이번에는 다행이

 

마눌이 타이밍이 안맞아서 책을 복지포인트가 나오기 전에 사야 되는 상황이 되어 복지 포인트가 남아버렸다~~

 

았싸~~~!!!!

 

암튼 그래서 이리 저리 머리 굴리다가 지금 싱글픽업 기타가 하나도 없는지라

 

펜더를 사기로 했는데 문제는 AM Std.도 지금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거다.  복지포인트로는 택없는

 

돈을 더 보태서 사자니 쐿가루 딸리는 상황에 무리인것 같고 ....

 

고민하다가 멕펜을 지르기로 했다.   아쉽게 멕펜은 선버스트가 이쁘지가 않네...ㅠㅠ  

 

올림픽화이트냐 블랙이냐를 고민하다가 결국 무난한 블랙으로 선택을 했다.  

 

요즘은 멕펜 Standard를 그냥 Standard라고 하고 AM Std.만 따로 부른다.

 

 

저자리엔 선버스트펜더가 어울리는데.... 뭐... 그래도 그림 나쁘지 않다. 

 

멕펜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과거 AM Std 급은 되는것 갔다.  지금 AM Std는 과거보다 더 좋아졌고

 

픽업도 커스텀픽업으로 박혀 나온다. 

 

일단 넥과 바디를 체크 해보니 무난한 수준이다.   소리의 90%를 내어주는 Fender 로고가 일단

 

박혀 있지 아니한가!  ㅋㅋ

 

 

 

사실 국산 괜챦은 제품을 살까도 했는데 저놈의 로고가 뭔지.....ㅋㅋ

 

픽업은 아쉽게도 알니코가 아닌 페라이트.....(세라믹) 이다.

 

 

 

브리지는 자체 픽업인데 ... 별루라는 이야기도 많고  일단 교체용 윌킨슨도 구매는 해놓았다.

 

빈티지 스타일 6포인트 브리지 입니다.

 

AM Std는 투포인트 브리지 이죠

 

 

 

 

 

넥은 미디엄플렛이고 나쁘지도 좋지도 않고 무난하다~~ 역시 펜더구나 하는 익숙한 느낌

 

 

 

꼭 이런데서 제가 쫌 싸요~~  티를 낸다  넥플레이드에 로고가 없다. ㅋㅋ  이거 바꿀려면 2.5만원 든다.

 

몇주를 쳐보고.....  아무래도 픽업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결국!   Vintage 57/62 Pickup을 주문 해버린다.

 

 

 

산~넘고 강 넘고 바다 건너서~~  왔다.  

 

기존 픽업.....자석 막대기가 똭!!   나 세라믹이요  하고 있다.

 

 

 

 

교체하면서 캐패시터도 교체하고 잭 연결부는 브래드와이어로 배선 교체~~

 

 

 

 

빈티지 픽업이라 화이트가 아니라 살짝 에이징된 색상이다. 

거금이 드는 일이라 할까 말까 하다가 바꿨는데 만족스럽다.   기존은 중음대가 강하고 범용적인 사운드를

 

목표로 하다보니 좀 그랬는데 역시 빈티지 픽업은 스파클함이 더 좋아졌다.

 

블수 하는데는 굿~~~~

 

전체적으로 HW 품질이 그리 나쁘지 않아서 인지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어서 그런지 픽업 교체로 나름 괜챦은

 

소리를 내어준다.

 

AM Std나 AM DLUx가 아니라 좀 아쉽긴 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플레이를 할수 있을것 같다.

 

 1. 기존 멕펜 Std 픽업 Clean Sound ( Blackstar Studio20 Only)

 

2. 기존 멕펜 Std 픽업 Clean backing + Gain Solo (Blackstar Studio20 Clean & Gain)

 

 

3. Vintage 픽업 교체후 기존픽업 Clean + Vintage Pickup Gain (Blackstar Studio20 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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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걸 살 생각은 별로 없었다.   거실에서 연습할때는 아이패드로 연습이 충분한지라

 

소형앰프의 필요성은 없었는데 잘 가는 아지트 (음....라이브 7080 ㅋㅋ)에서 연주할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고 해서 작은거 하나 할까 하고 있었는데 풀진공관이고 더군다나 쩌는 외모! 

 

빈티지한 그 자태는 아름답기까지 하니 ..... 아주 좋은 가격으로 박스셋이 올라와서 저녁에 인천으로 내달려

 

냉큼 업어 왔다.

 

 

 

 

크기 비교용으로 담배갑을 .... 사이즈가 대충 짐작이 가나?   스피커는 6"  

 

정말 Simple하다  전원, 볼륨 끝!!!!

 

리버브가 없는게 아쉽긴 한데 리버브 없어도 그렇게 건조 하지 않다.

 

 

 

뒷면 사진이다.  정말 Simple 그  자체.....  오버하나만 물려주면 끝이다. 

 

소리는 예전 Champ 보다는 트레블이 조금 적은듯 하나 Fender 집안임을 알수 있는 투명한 소리가 난다.

 

5W 이긴 한데 풀로 올려도 게인은 그리 먹지 않는다. 

 

 

 

 

입력부가 2개인데 험버커는 Low 입력으로 , 싱글은 High 입력으로 연결하면 된다. 

 

많은 유저들이 이녀석을 가지고 modify를 많이 하는데  젤 많이 하는게 스피커 교체이다.   권장하는것이

 

Jensen MOD6 ....    그럼 해줘야지~~~

 

 

 

국내에 없어서 아마존에서 업어왔다.....6만원좀 넘게  ㅋㅋ

 

그리고 뜯은김에 노이즈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전원트랜스 옆에 바로 붙어 있던 출력 트랜스

 

위치를 바꿔서 조금 멀리 떨어 뜨려 놓았다. 알류미늄테입으로 차폐까지 할것은 깜빡.....ㅠㅠ;;

 

교체하고 나서 선명도가 좀더 좋아지고 음이 벨런스가 좀더 좋아 졌다. 

 

다른 mod는 부품을 바꾸거나 심지어 리버브까지 장착을 하기도 하는데 그건 일이 너무 많은지라

 

이펙터로 때우기로 하고 스피커 교체만 하고 ..... 좀 봐서 앰프 구입시 받아온 신품 진공관으로 교체정도 까지만

 

할려고 한다.   침대 옆에 두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인테리어로도 좋은 완벽한 연습용~~~

 

마이킹을 해서 어느정도까지 쓸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한번 시도를 해봐야 할것 같다.

 

서비스 샷~~

 

 

 

 

 

 

 

Champion_600_manual.pdf

 

Fender Champion 600 Service Manua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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