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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눈깜짝할 사이에 식구가 기하급수로 늘었네요
가족사진 한번 찍었습니다
10대중에 공장제품은 4대
6대가 자가조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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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의 원리는 학교에서 프레밍의 법칙...어쩌구 하던 과정에서 다 배운 것이다.

픽업은 자석에 코일이 감겨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 이것이 자기장을 형성하는데 이 자기장에 철선 (스트링)이

지나간다.
연주를 하게 되면 스트링은 일정 주파수( 운지한 음)으로 진동을 하게 되고

이 진동은 픽업에 역자기를 형성하게 되며 이는 전기적 신호로 변형 되어 앰프를 통해 소리가 나게 된다.

(음야~~  간단하쟎아)

 




픽업을 구성하는 부품중 자성체 , 즉 보빈이라 불리우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알니코냐 페라이트냐에 따라

소리의 차이가 난다.

알니코는 합금으로 이루어진 자성체로 자성이 100%였다가 점점 사라지고 ,  페라이트는 100%냐 0%냐 하는

극단적 상태를 가진다.
페라이트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자석이다.  

이 알니코의 특성, 자성이 변하는 특성 때문에 독특한 소리가 만들어 지며 잘 숙성된(?) 알니코 픽업은 매우

훌륭한 소릴 내어 준다.
알니코는 몇가지 종류가 있으나 페라이트에 비해 부드럽고 깔끔한 소리가 난다.

페라이트는 거칠고 강한 소리가 난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페라이트 픽업은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

픽업은 자력선을 가지고 있어 특유의 잡음을 유발 시킨다.  물론 이를 없애기 위해 개발된 험버커 픽업을

사용하면
잡음을 줄일 수 있으나 싱글픽업 고유의 크린소리는 내기가 힘들어 진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싱글 코일 픽업의 잡음을 없애기 위한 노력이 경주되었고 지금은 싱글의 험을 많이 줄이거나

거의 없앤 픽업들이
나오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Lace Sensor 픽업과 Noiseless 픽업등이다.

던컨이나 디마지오에서 나오는 레일 픽업들 이다.

<싱글코일 구조>

 

<험버커 구조>

 

험버커 픽업은 극성이 반대인 싱글픽업 두 개를 합쳐 만든 것으로 반대의 극이 서로 상쇄 되면서 잡음이 없어진다.

일반적으로 싱글픽업은 맑고 깨끗한 크린톤에 장점이 있고 험버커는 강한 게인톤에 장점이 있다.

요즘은 코일탭 기능을 이용하여 전환스위치로 싱글/험 전환을 하여 사용을 많이 한다.

전환기능을 이용하였을 경우 원래의 싱글 소리보다는 못하지만

나름대로 싱글픽업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픽업폴피스의 간극>

기타의 브리지등 여러 요인에 의해 픽업폴피스 간극에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자신의 기타환경에 맞는

픽업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픽업교체에 관하여
픽업은 제작사에 따라 ,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로 소리에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던컨사의 것은

힘이 있고 고음이 선명한 편이며,  디마지오사의 픽업은 잘잘하고 이쁜 디스트로 솔로에 적합하다등등.....

하지만 픽업의 교체는 장담하기 힘든 작업이다.  자신이 잘 알고 있는 픽업이라 할지라도 바디의 재질이 다르다던가

모양이 다르다던가 등등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기대했던 소리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최대한 픽업제작사에서 보여 주는 각 픽업별 톤 챠트등을 최대한 참조로 하기 바란다.

원래의 픽업이 마음에 안들 경우 교체작업을 하게 되는데  뭐.....납땜기나 이런 기본적인 것은 언급을 하지 않고

각 픽업사마다 칼라코드가 다르므로 어떠한 경우에 어떻게 결선을 해야 하는지  도면을 통해 알아 보도록 하자 .



픽업배선도
 픽업의 배선은 각 픽업 제작사마다 픽업의 배선색상이 틀리므로 먼저 이를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색상코드만 알게되면 이를 타사픽업의 배선도와 상호 비교하여 작업을 하면 어렵지 않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 회사들의 wiring diagrams site를 링크 시켜놓았으니 참조로 하시구요 깁슨, 스카이, 테슬라등등은

아래 표를 보시고 컬러 코드만 맞춰서 하시면 됩니다.

제조사

 Wire 색상구분

던컨

디마지오

깁슨

스카이

테슬라

 

 흑

EMG

 

 

 

 

[1H1V1T 디마지오기준 기본 와이어링입니다]

 

 

1. Seymourduncan Wiring :  http://www.seymourduncan.com/support/wiring-diagrams/  

2. Dimarzio Wiring : http://www.dimarzio.com/support/wiring-diagrams

3. EMG Wiring  :   http://www.emgpickups.com/top-10-wiring-diagrams  

4. Pickup Wiring 모음 : http://www.guitarelectronics.com/category/wiring_resources_guitar_wiring_diagrams.2_pickup_guitar_wiring_dia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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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2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Neck은 기타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주요한 부위로 실질적인 연주가 이루어 지는 부분이다.

넥은 지판의 재질에 따른 분류,  넥과 바디의 접합방식에 따른 분류, 넥의 그립 스타일에 따른 분류,

그리고 마지막으로 넥에 박혀 있는 플렛에 따른 분류를 해볼 수 있다.  

또한 넥은 일정의 길이 (스케일)을 가지고 있으며 이 스케일에 대한 이해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판 재질에 따른 분류

 

 

 

 

 

 

메이플

로즈우드

에보니

메이플 지판은 매끄럽고 투명한

소릴 만들어 줍니다.

로즈우드는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소릴 만들어 줍니다.

에보니는 단단하고 힘있는

소릴 만들어 줍니다.

 

바디와의 접합에 따른 분류  

 

 

 Bolt On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넥과 바디를 볼트로 접합

 하는 방식.

 간편하며 넥의 손상시 교체가 용의하다.

 타이트한 음을 내기에 유리한 접합

 

 

Set in Neck

 레스폴등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

 넥과 바디를 본드를 통한 접합구성

 서스틴을 향상시킬 수 있다.

 

 

 Neck Through

 넥의 재질을 바디끝까지 만들고 양쪽으로 날개를 붙여서

 바디를 마무리 한다.

 서스틴이 향상되고 하이포지션의 연주시 매우 편하다.

 단,넥의 손상시 대처방법이 없다.

 

Finger Board Radius

Neck은 연주를 원할히 하기 위해 지판부분에 일정한 곡률(Radius)를 가지고 있습니다.  플로이드 로즈 브리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곡률이 큰넥을 사용하며 펜더의 경우 곡률이 적습니다.  곡률이 적은 기타는 줄을 낮게 셋팅할

경우 특정 위치에서 버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Neck shape
지판과 마찬가지로 넥의 뒷부분도 일정한 모양을 갖추고 있으며 제작사 따라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Neck Scale

기타의 너트로부터 브지지의 새들까지 거리를 스케일이라고 하는데  펜더는 25-1/2" 이며  깁슨은 24-3/4" 이

기본이며 대부분의 기타들이 이 두가지 중 하나를 택하고 있습니다.

스케일은 브리지의 위치를 잡을 때 매우 중요한 것으로 스케일이 맞지 않으면 피치를 맞출 수 없습니다.

너트에서 12플렛 까지의 길이의 정확한 2배가 1번줄 새들의 위치이며  1번줄 굵기 만큼  2번줄 새들을 앞으로

냅니다. 마찬가지로 3번줄 새들은 2번줄 새들로부터 2번줄의 굵기많큼 앞으로 전진하고

4번줄은 1번줄과 마찬가지로 맞추고 5,6번은 2,3번과 같은 요령으로 4번줄 새들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일반적으로 플로이드타입의 브리지는 새들을 조정할 수 있는 범위가 좁으므로 브리지를 장착할 때

이점을 고려 하여 매우 정확하게 장착이 되어야 합니다.



Scalloped Neck

리치 블랙모어 , 잉위맘스틴, 스티브 바이등 여러 기타리스트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넥을 스켈럽하여 사용합니다.  스켈럽을 하게 되면 속주에 유리해지고 (지판을 짚을 때 힘들 덜 들어감)

음의 구분이 명확해지고  여러 가지 테크닉 (반음밴딩등)을 사용할 때도 유리 합니다.

하지만 적응할 때까지는 약간 시간이 걸리고 초보자가 스켈럽 넥을 사용하여 연습할 경우 기초를 소홀히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Truss rods

넥은 특성상 휠 수가 있으므로 항상 넥의 휨을 관찰해야 하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러스트로드 라고

하는 철심이 넥 내부에 들어 있습니다. 트러스트 로드를 넥에 삽입하는 방법은 지판을 접합하기 전에

트러스트로드를 삽입하는 타입이 있고 넥 뒷면에서 홈을 파 삽입을 한후 로즈등으로 메우는 형태가 있습니다.

펜더가 주로 후자의 방법을 사용하여 펜더 넥에는 뒷면에 로즈로 메운 흔적(검은줄) 이 있습니다.      

또한 트러스트 로드는 하나의 철심이 들어간 빈티지 타입과 두 개의 철심이 들어간 더블 타입이 있습니다.  

물론 더블타입이 조정과 강도면에서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넥을 만들때 나무의 가공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데  넥 휨의 방지를 위해 많은 기타들이 쿼터스완

방식으로 원목을 가공하게 됩니다. 


 

 

  * 출처 Charvel Guitar

Truss Rods Adjustment  

이렇게 신경써서 넥을 만들기는 했지만 기타줄의 장력, 그리고 기온변화에 따른 목재의 변화등에 따라 넥이 변형되고

연주에 불편하게 되면 Truss Rods를 조절하여 넥 상태를 올바르게 셋팅할수 있습니다. 

물론.... 뱀꼬이듯이 상하가 아닌 좌우+상하로 뒤틀어져 버리면 넥을 바꿔야 합니다.  그건 방법이 없지요

하지만 요즘 기타들 대부분이 뱀넥은 잘 안생기는 지라  기본적인 셋팅을 아래와 같이 하면 됩니다.

우선 넥이 상태가 어떤지 봐야겠지요?  

PRS에서 권고하는 넥 상태 보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플렛과 24플렛을 누른 상태에서 8플랫이 정말 병아리 눈금만큼 떠 있으면 된다......

근데 저는 경험상 1, 24를 누른상태에서 12플랫을 기준으로 봅니다. 

12플렛이 어느정도 플랫과 거리가 되는가에 따라 조절을 하는데요 제가 선호하는 셋팅은 12플랫에 스트링이

거의 붙은 정도를 셋팅합니다. 

넥의 상태는 두가지로 크게 나누어 지는데요 

 

1번은 배가들어간 ... 활처럼 굽은 상황인 "Bow" 입니다.  이경우에는 들어간 배를 나오게 하면 되겠죠?

2번은 중년 아저씨 처럼 배가 나온 "Hump" 상황입니다.  이 경우에는 빼줘야 겠지요?

조절은 Truss Rods에 따라 일반적으로 필수로 가지고 계신 육각렌지 또는 망치모양의 렌치를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기타들은 육각렌치로 조절을 하는데 레스폴 종류나 아이바네즈 종류중에 망치 스타일을

사용합니다.

 

     

                                   [ 육각렌치로 조절 ]                             [ 망치타입 렌치로 조절 ]

 

이 렌치를 Truss Rods 조절 나사와 연결을 확실히 한후 알맞은 방향으로 돌려주면 됩니다. 

 

 

 

빈티지 타입 넥은 헤드쪽에 조절 나사가 없고 바디쪽에 조절 나사가 있습니다.  고전적인 마이너스 드라이버타입도

있고 육각렌치 타입도 있습니다. 

 

조절하는 방향은 헤드쪽이나 넥쪽이냐에 따라 방향이 틀린데  기본적으로 두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배가들어간 "Bow" 타입은 조여주는 Tighten 방향

배가 나온 "Hump" 타입은 풀어주는 Loosen 입니다.

배가 들어가면 허리띠를 조아주고 , 배가 나오면 허리띠를 풀어주고 !!!!

 

조절은 한번에 많이 하시면 안되고 (심하게 돌리면 지판이 터져 버리거나 로드가 망가질수 있슴)

1/4씩 조절해서 셋팅해서 맞춰보시고 다시 조절하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조절하고 바로 100% 효과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목표보다 약간 부족하게 조절 해놓으면

몇일 있으면 원하던 상태가 됩니다. 

요즘은 울프강 같은 제품들은 넥쪽에 조절 나사가 있지만 넥분해를 하지 않고 편하게 조절 할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참고로 Ibanez사의 instruction Manual 을 첨부하니 참조 하세요

  Maintenance.pdf

 

[ 참조용 Sting Action Spec ]

자료는 http://www.guitarhospital.co.kr 의 자료 입니다.

유명 기타들과 기타리스트들의 셋팅 자료 이니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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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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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팬  팔어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만.....   또하나 나의 눈에 밟히는 것이 있었으니 ....

바로 SRV 시리즈들이다.   

된장!!  그전에는 눈도 안가더니 갑작스레 왜 이렇게 눈이 가는지 ...... 그 낡아 보이는 모습이 맘에 들고  

저놈 사면 왠지 오래쓸거라는
자기 최면이 .....ㅋㅋ

일단 SRV 시리즈는  다들 알다 시피  펜더에서 나오는게 있고 국산 덱스터에서 만드는게 있다.   

그리고 하나의 강자가 또 있었으니 바로 ESP 에드워즈 제품이다~~

먼저 국산 덱스터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어 놓았음을 알 수 있다.  헤드부의 담배빵까지 구현을 해놓긴 했는데 ....



약간 어설퍼 보이긴 한다.   

다음은 펜더 .... 펜더는  정통성이 있긴하나 .....넘 깨끗해.......ㅋㅋ



이건 너무 깨끗해서 SRV 같지가 않다.   기냥 사포질을 하고 담배빵을 먹이지 않는 이상은......ㅋㅋ

그러나 .....마스터 빌더에 의해 만들어진 SRV도 있다.  이건 거의 유사하게 만들어 놓았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실제 SRV를 가져다가 정밀 조사를 하고 만들었다고 한다 . 근데 펜더 홈피에도 없고 ....

자료가 많지는 않다.
SRV 글자반 빼면 진짜라 해도 믿을 듯.....ㅋㅋ



자~  그럼 이번에 업어온 에드워즈 SRV ~~~    일본웹에 나와 있는 자료를 보면



SRV 글자 없는 것만 그렇지 비슷하게 만들긴 했다.


근데 펜더가 아니다 보니 넥이 그닥 곡률이 없다.   연주에는 편한데  그래도 뭔가 섭섭하다....


본넛이고 슈퍼스트랫넥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

 연주는 편하다.  바디도 레릭이라 그런지 오래된 친구같고 몸에 닿는 느낌이 좋다   외형과는 달리 잘만든 기타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톤도 펜더 아메리칸 스탠다드 보다는 좀더 상위로 느껴진다.  탱글한 클린도 좋고  게인도
 
싱글 특유의 게인맛을 풍겨준다.
크런치야 말할 것도 없고~~

그밖에 파트들도 에이징된 색상이라 재미는 있는데 헤드에 담배빵은 없다.   담배빵을 만들려니 차마....엄두가

안난다.....ㅋㅋ

아직 셋팅을 좀더 해야 하고 SRV 곡은 다까먹었는지라 샘플은 못올리는데 OD808 킷트 하나 만들고 나며 샘플

올려볼려고 한다.

참조로 SRV 관련 내용을 보면

The Guitar
Quick Overview

 
 

Brand/Model

  Fender Stratocaster

Year

1959 - 1962 - 1963 See neck, body & pickups for clarification

Neck

1962 D shaped Maple neck, fattest neck Fender made. Replaced in 1990

Fingerboard

Rosewood Veneer, compound radius flatter than standard 7.25". Radius flatness due to refret work

Frets/Nut

Jumbo size Fretwire, NOT bass frets as rumored, Nut replaced with Fender style made of bone

Body

1963 Solid Alder wood

Color

3-color sunburst front and back

Pickups

Fender 3-single coil 1959 (which is why Stevie thought the guitar was a '59 model)

Bridge-Tremolo

'Left handed steel Fender Synchronized Tremolo, Gold plated hardware added in 1986. Stevie used 5 springs

Misc Notes

• The headstodck on #1's original neck had been damaged by Stevie himself. He had attempted to recreate a trick he saw his brother do by bouncing the guitar off the wall and catching it. The headstock split when Stevie attempted this. The headstock was taped up and later repaired.

• The fingerboard had worn down due to the number of refret jobs over the years. According to the Fender® Custom Shop, upon examination of #1, the neck had been repaird after it was damaged in an accident while on tour. The original neck was replaced with a neck from one of Stevie's other guitars, and then later by a neck from Fender. The original neck was put back on after Stevie's death.

• There is a hole that was patched on the right side of the bridge/tremolo plate. This is either a mistake created when attempting to install the left handed tremolo or this is the hole that will be left as the left handed tremolo arm is now located on the left side of the bridge/tremolo plate.

•Stevie used very heavy gauge strings and his set-up had the string action very high. This combinded with the large fretwire gave Stevie his signature guitar tone.

• The stickers for the block SRV letters and the Custom sticker were items Stevie would find at truck stops.

• Stevie's guitar tech would use heat shrink electrical tubing to reinforce the strings where they cross the bridge plate and travel through the body. This was a point of the greatest friction and caused strings to break. So the tubing helped allieviate the friction.

• Stevie's pickups were sheilded and there is also information stating there was a dummy coil installed to help with ground buzzing, which single coil pickups are prone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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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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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논란속에 있는 기타...  무엇이 진퉁인지 짝퉁인지도 모호한 상태에서 아직까지도 한번씩은 거쳐갔거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게
에피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이른 바 보증서달고 나오는 정품에피란거 이후 어쩌면 더 혼란스럽고 말이 많아 진 것 같습니다.  

보증서 달고 나오는 것들
많이 비싸더군요  ^ ^;;    에피는 사실 뽑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정도로 품질이 일정하지
 
않았고 또한 낙원산 짝퉁도 많은 제품이지요
과거 나름 괜챦았던 것들이  "I, U, S"  시리얼들 제품이었죠  저는

나름 에피를 구매하는 기준이 " 일단 이뻐야 한다" , " 마무리가 깔끔해야 한다"
입니다.  

시리얼 보다는 오히려 이부분을 많이 봅니다.   저가다 보니 당연히 이쁜게 낫고  마무리가 깔끔한 녀석들이

나름 재대로 만든 제품들이기

때문입니다.  어디 한군데 까졌다 하더라도 넥과 바디의 접합각,  플랫등 세세한 부분을 잘 살펴보면 정성껏

만든건지 짝퉁인지 ...아님 짝퉁이라도
잘 만든건지 아닌건지 표가나지요~~

 사실 레스폴 타입은 그 바디의 쉐입에서부터 야릇한 향수와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이플렛의 불편함도
 
이해할 수 있는 그 아름다움......

살까 말까 하다가  산타나나 게리무어것들 할 때는 왠지 레스폴 타입이 아니면 어울리지 않는 소리를 내는

듯한 느낌 때문에 결국 에피를 찾게 됬고
때마침 깁슨과 같은 와인레드 제품이 눈에 띄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색깔 잘~~ 나왔습니다.  

시리얼은 "U" 은성 제품이네요  비교적 최근 것이라 다행이 튜너가 쿨손 타입이 아니라 그로버 타입이라 다행이네요

~  
쿨손은 3번줄 튜닝 잘 나가서 거시기 했는데 좀 낫습니다.



픽업에도 에피폰 스틱커 충실하게 붙어 있고 ... 픽업 교체할 때 보니 에피폰 음각도 확실히 새겨져 있더군요

픽업은 역시나 깁슨 스탠다드셋으로 교체를 하고 싶었으나 장터에 잘 나오지도 않고 ....  마침  던컨 SB1, SB4

지브라셋이  신동품으로 나와서

바로 질러 버렸습니다.  에피 픽업으로 사용해도 되는데 아쉬움은 어쩔 수 없지요,   픽업 바꾸니 모양도

훨씬 이뻐졌습니다.


원 에피폰 픽업이 부드러움이 더 했다면  던컨 교체후에는 음들이 선명해지고 프론트에서는 좀더 투명한

맑은 소리가 납니다.

워낙 벨런스가 잘맞고 가장 무난하면서 좋은 조합인지라 만족도는 좋네요~~

메탈부터 블루스 , 재즈까지 ~~

깁슨보다야 당연히 바디에서 받쳐주는 힘이 딸리는건 어쩔 수 없는데  나름 브래드 와이어로 배선 교체하고  

비타민큐로 콘덴서 업글해서
한층더 소리가 좋아졌습니다.   오렌지 쓰는 것 보다 트레블이 좀더 보강이 되더군요

역시나 영원한 방구석 기타리스트들에게는 깁슨의 감성을 저렴하게 전달해주는 녀석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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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저리 기웃기웃하며 연습용 기타를 하나 물색하다가 상태 나쁘지 않은 일펜이 하나 나와서 덥썩 물어 왔습니다.

모델명은 ST57-58US입니다.  

 

  ㅋㅋ.... 기본에 충실한 올림픽화이트 ....   사양을 보면  바디는 베이스우드에 메이플 통넥 (빈티지타입) ~~

픽업만 USA Vintage ....빈티지 57 카피모델이죠 ....

 

 


그래서 넥피니쉬는 물론 플랫, 줄감개, 스트링가드 모두 빈티지 타입입니다.   뭐...여기까지는 좋은데  

넥이 빈티지 타입이다 보니


트러스트로드 돌리는게 바디쪽에 있지요 ( 뭐 이런건 안따라 하는게 더 좋은데 ^ ^;;)   

 


브리지 역시 6포인트 빈티지암......  요즘은 새들에 펜더 ...찍여 나오네요 ....

근데 막상 사놓고 뭔가 허전하다......   조금 뽀다가 안난다 싶었더만  ......

 


픽가드가 1 Layer .... 작은거지만 이런게 포스를 떨어지게 만드네요

일단 소리는 펜더류 소리이고 (당연한가?)   빈티지 플랫이다 보니 연주하는데 스탠다드 모델보다는

조금 힘들죠  운지도 확실하게 해줘야 하고
소리의 수준은 최소한 펜더 트레디셔널급 정도 됩니다.  

스탠다드 보다는 조금 떨어지는게 사실이고 .....  

프론트픽업의 게인은 생각보다 듣기 좋더군요  특별히 좋거나 나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국산 펜더모델과 비교를 하자면  잘 만든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만  펜더 데칼 하나가 좀더

포스를 주지요    
중고가가 비교적 싸게 형성이 되어 있어 펜더를 노리고 있으나 형편이 안되시는 분들의

대체품으로는 나름 쓸만한 것 같습니다.

만약 헤드모양이나 로고를 신경안쓰시는 분들이라면 스윙이나 기타 다른 회사의 고급펜더 타입을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듭니다.



 [J-Fender ST57-58US , Crate v58 Amp, SB Rec., PC Bundle 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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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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