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anez는 참....계륵 같은 존재 인듯 하다.

기계적 성능이야 더 말할 나위 없지 잘만들고 있지만  J custom이나 몇몇 시그너춰 모델을

제외하고는 홀대를 받는것도 사실이다  왠지 Ibanez를 사용하면 좀 날리는 듯한 느낌이 ㅋㅋ

사실 아이바는 죄가 없다  연주하기 편하게 만든게 죄라면 죄인디.....

몇종류의 아이바를 샀다 팔았다 했는데 이번에는 인도네시아산 이긴 하나 가성비 짱으로

평가받는 RG 프리미엄 시리즈중 최고라고 하는 RG 920QMZ 이다.

 

특이하게 이정도 라인에서는 Ibanez의 자체 픽업인데 이녀석은 Dimarzio 픽업이다.

혹자의 이야기로는 부품들을 좋을걸 써서 생산단가 상승으로 단종된 비운의 제품이라는

소리까지 있을 정도로 잘만들어진 제품이다.

사실 이넘을 영입한건 전체적으로 맘에 들기도 했지만 Edge-Zero 브리지가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거기에 제로포인트 시스템이라 튜닝도 매우 안정성이 높고

[Dimarzio IBZ Pickup]

 

 

[Zero Point System ]

연주하기는 뭐 더 말나위없이 편하다 속주에 최적화 되어 있고 암을 심하게 사용해도

튜닝의 안정성을 보장해 주고

사실 락이나 메탈 연주에는 최고라고 할수 있다  톤은 전체적으로 저가형 아이바에서 나오는 날리는 맛은

많이 없으나 오히려 약간 어두운 느낌을 보여준다.

픽업의 톤을 일부러 그렇게 만든건지 모르겠는데 저음쪽은 특히 더 그런 맛이다.

전제적으로 울림이나 벨런스는 좋다

그리고 네츄럴 바인딩이 되어 있는데 이것도 좀더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

 

 

 

참조로 스펙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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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oday1 tomo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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